속궁합은 정말 잘맞았는데 성격이 안맞았었던 여자친구
전 여친이랑 이별한지 3개월정도 지났네요
그냥 생각나는데 얘기할곳이 없어서 여기에다가 푸냠이나 조금 해볼려구요
여자친구랑은 2년정도 만났네요 그런데 제가 군대가기 직전에 사귀기 시작해서 실제로 만나서 데이트했던 횟수는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에요
사실 제댜로 고백해서 사귄것도 아니고 조금씩 만나다보니까 어느샌가 사랑하는 사이가되서 만나는 느낌이었달까요
아무튼 여자친구랑은 속궁합도 끝내주고 성적 취향도 저는S 여친은 M성향이라서 더할나위 없이 좋았죠 헤어지고나서 생각해보니 카와키타 사이카를 조금 닮았던 기분도 드네요 키가 직고 가슴이 더 큰 사이카??
아까 말했듯이 사귀었던 기간이 제가 군대에 있던때가 대부분이라 입대직전그리고 휴가때 정도만 만났었습니다. 휴가때는 당연히 모텔로 직행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죠 실제로 관계 횟수는 적지만 여러가지 플레이를 해본것 같아요 처음엔 엉덩이를 때려달라는것이었는데 그떄가지만해도 저는 제 성향을 모르고있었는데 때려보니 제가 S쪽이라는것을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욕을 해달라하거나 스팽킹말고도 다른곳도 땨려달라하기도하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중엔 기억에 남는게 제가 여친에게 아헤가오를 시켰었는데 제대로 하지못해서 재가 욕을하니 오히려 더 좋아했었던 경험도 있네요 그 밖에도 파이즈리도 자주했고 교배프레스라던지 저와 여친 둘 다 AV나 히토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쪽에서나 할법한 플레이를 했어요 여친의 생리가 시작되기전엔 카톡으로 야한이야기들을 엄청 주고받기도했죠 못해봐서 아쉬운건 피임약먹고 질내사정, 애널, 강간플, 코스프레 등 엄청 많지만 실질적인 관계횟수가 적어서 해보지 못했던게 너무 아쉽네요
서로 해보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제가 네이버메모 어플에다가 위시리스트를 작성해놨었는데 지금은 쓸데가 없네요
그래서 여친과 헤어진 이유가 뭐냐하면 성격차이가 정말 극심했어요
그런데 속궁합이 어떡하면 잘맞았는지 신기하긴하지만
저는 평소에는 주변사람들이 '너는 무슨생각하고있는지 도통 알수가 없다'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낙천적으로 사는편에 비해 여친은 굉장히 부정적인 면이 강했습니다. 우울증도 겪고있구요 사실 우울증이 제일 큰 원인이었죠 그때 당시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생각했던게 내가 얘의 우을증이 나아질수있게 도와주고 건강한 삶을 살수있게 하고싶다는 것이었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우울증은 남이 도와줘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섣불리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해서도 안되구요 우울증도 옮는다는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성격차이로 점점 다투고 사이가 멀어지다보니 제 성격이 여자친구와 비슷해가는게 느껴졌고 연애 초창기의 모습과 헤어질때 모습의 괴리감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내로남불도 굉장히 심했기에 헤어지기 4일전은 아예 연락을 하지 않다가 제가 장문의 카톡으로 이별을 고했었습니다.
한때는 제가 감정쓰레기통이 되야겠다. 내가 긍정적이니가 쟤의 부정적인 부분을 뱓아주면 둘이 잘 섞여서 괜찮아 질지모른다는 생각을 했지만.
어떤 색깔끼리 섞든 마지막엔 결국 검정색이 되는법이더라구요 쉽지가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전여친말고 다른 여자들과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어서 괜히 성욕이 들끓어오르는 맘에 푸념이나 늘어놓고자 글을 쓰게됐네요
사실 전여친에게 연락해서 관계를 가지자고하면 전여친도 거절할것같자는 않습니다. 다만 둘이 해어진상태에서 다시 만났다면 주변의 얘기가 너무 빨리퍼지는 주변사람들이 댜 지인의 지인이고 여친의 지인이고 저의 친구이고 그래서 관계만 가져보는게 어떠냐고 말해보기가 어렵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들 가지고 계신분들 있나요??
성적취향은 잘맞지만 성격이 잘맞지않았던 부분이라던가
아무튼 제 이야기를 여기꺄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들 즐섹 즐딸하세요 ^^7
그냥 생각나는데 얘기할곳이 없어서 여기에다가 푸냠이나 조금 해볼려구요
여자친구랑은 2년정도 만났네요 그런데 제가 군대가기 직전에 사귀기 시작해서 실제로 만나서 데이트했던 횟수는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에요
사실 제댜로 고백해서 사귄것도 아니고 조금씩 만나다보니까 어느샌가 사랑하는 사이가되서 만나는 느낌이었달까요
아무튼 여자친구랑은 속궁합도 끝내주고 성적 취향도 저는S 여친은 M성향이라서 더할나위 없이 좋았죠 헤어지고나서 생각해보니 카와키타 사이카를 조금 닮았던 기분도 드네요 키가 직고 가슴이 더 큰 사이카??
아까 말했듯이 사귀었던 기간이 제가 군대에 있던때가 대부분이라 입대직전그리고 휴가때 정도만 만났었습니다. 휴가때는 당연히 모텔로 직행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죠 실제로 관계 횟수는 적지만 여러가지 플레이를 해본것 같아요 처음엔 엉덩이를 때려달라는것이었는데 그떄가지만해도 저는 제 성향을 모르고있었는데 때려보니 제가 S쪽이라는것을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욕을 해달라하거나 스팽킹말고도 다른곳도 땨려달라하기도하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중엔 기억에 남는게 제가 여친에게 아헤가오를 시켰었는데 제대로 하지못해서 재가 욕을하니 오히려 더 좋아했었던 경험도 있네요 그 밖에도 파이즈리도 자주했고 교배프레스라던지 저와 여친 둘 다 AV나 히토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쪽에서나 할법한 플레이를 했어요 여친의 생리가 시작되기전엔 카톡으로 야한이야기들을 엄청 주고받기도했죠 못해봐서 아쉬운건 피임약먹고 질내사정, 애널, 강간플, 코스프레 등 엄청 많지만 실질적인 관계횟수가 적어서 해보지 못했던게 너무 아쉽네요
서로 해보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제가 네이버메모 어플에다가 위시리스트를 작성해놨었는데 지금은 쓸데가 없네요
그래서 여친과 헤어진 이유가 뭐냐하면 성격차이가 정말 극심했어요
그런데 속궁합이 어떡하면 잘맞았는지 신기하긴하지만
저는 평소에는 주변사람들이 '너는 무슨생각하고있는지 도통 알수가 없다'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낙천적으로 사는편에 비해 여친은 굉장히 부정적인 면이 강했습니다. 우울증도 겪고있구요 사실 우울증이 제일 큰 원인이었죠 그때 당시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생각했던게 내가 얘의 우을증이 나아질수있게 도와주고 건강한 삶을 살수있게 하고싶다는 것이었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우울증은 남이 도와줘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섣불리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해서도 안되구요 우울증도 옮는다는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성격차이로 점점 다투고 사이가 멀어지다보니 제 성격이 여자친구와 비슷해가는게 느껴졌고 연애 초창기의 모습과 헤어질때 모습의 괴리감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내로남불도 굉장히 심했기에 헤어지기 4일전은 아예 연락을 하지 않다가 제가 장문의 카톡으로 이별을 고했었습니다.
한때는 제가 감정쓰레기통이 되야겠다. 내가 긍정적이니가 쟤의 부정적인 부분을 뱓아주면 둘이 잘 섞여서 괜찮아 질지모른다는 생각을 했지만.
어떤 색깔끼리 섞든 마지막엔 결국 검정색이 되는법이더라구요 쉽지가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전여친말고 다른 여자들과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어서 괜히 성욕이 들끓어오르는 맘에 푸념이나 늘어놓고자 글을 쓰게됐네요
사실 전여친에게 연락해서 관계를 가지자고하면 전여친도 거절할것같자는 않습니다. 다만 둘이 해어진상태에서 다시 만났다면 주변의 얘기가 너무 빨리퍼지는 주변사람들이 댜 지인의 지인이고 여친의 지인이고 저의 친구이고 그래서 관계만 가져보는게 어떠냐고 말해보기가 어렵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들 가지고 계신분들 있나요??
성적취향은 잘맞지만 성격이 잘맞지않았던 부분이라던가
아무튼 제 이야기를 여기꺄지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들 즐섹 즐딸하세요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