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하다 덜 발기된 상태로 사정했는데, 괜찮나요?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아무래도 제 습관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최근 2번 정도 자위를 하는데, 이게 원래는 서서 야동을 봐도 잘 섰는데 빠르게 처리 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조금 빠르게 사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공부 때문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자위를 하려는데 눕거나 앉은 상태는 정말 발기가 잘 되는데 이상하게 서 있는 상태로 야동을 보거나 발기를 하려고 마음 먹으면 잘 안됩니다. 그래서 결국 2번 정도 덜 발기된 상태로 짧은 시간에 사정을 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사정하고 나면 왼쪽 고환이 아주 살짝 아픈 것도 아니고 불편한 느낌이 조금 들다가 일상생활 하다 보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평소에 자주 소변을 보는 건 아니고 잔뇨감이 살짝 있습니다. (포경을 안 한 상태입니다.)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자위 습관을 고치고 말까요. 제가 공부 때문에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서, 잘못된 자위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 정도면 그냥 습관을 고치면 되는데 이게 전립선염이나 그런 게 의심된다면 병원에 가야할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그리고 자위를 하려는데 눕거나 앉은 상태는 정말 발기가 잘 되는데 이상하게 서 있는 상태로 야동을 보거나 발기를 하려고 마음 먹으면 잘 안됩니다. 그래서 결국 2번 정도 덜 발기된 상태로 짧은 시간에 사정을 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사정하고 나면 왼쪽 고환이 아주 살짝 아픈 것도 아니고 불편한 느낌이 조금 들다가 일상생활 하다 보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평소에 자주 소변을 보는 건 아니고 잔뇨감이 살짝 있습니다. (포경을 안 한 상태입니다.)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자위 습관을 고치고 말까요. 제가 공부 때문에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서, 잘못된 자위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 정도면 그냥 습관을 고치면 되는데 이게 전립선염이나 그런 게 의심된다면 병원에 가야할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