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형님들께 고민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원 생활을 하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최근 층간소음 관련하여 아래집에서 많이 시끄럽다고 새벽에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제 상황과 아래집 상황을 설명드리고 상황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아래집에서는 야간에 물소리가 들려 본인이 잠에서 깨서 최대한 물소리를 자제하여 달라 하는 입장입니다.
저는 대학원 풀타임 생활로 퇴근이 불규칙하며 (야근시 새벽 2~3시 에 퇴근할때도 있음) 이에 저도 인지하고 있는 바, 자정 이후 간단한 세수, 양치 정도만 5분내 끝내고 잠에 들고 있습니다.
아래집 같은 경우 대화를 충분히 하지 않았지만, 10시 이후 잠에든다고 의견 전달하여주었으며, 이 이후 물소리를 내지 말아달라고 말하여주었습니다.
현재 사는 집은 일반 원룸주택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건물 연식이 오래되어 방음이 잘 안되는것으로 보입니다.
형님들께서 해당 상황일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최대한 많고 다양한 의견 듣고싶어 글 남깁니다.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현재 대학원 생활을 하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최근 층간소음 관련하여 아래집에서 많이 시끄럽다고 새벽에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제 상황과 아래집 상황을 설명드리고 상황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아래집에서는 야간에 물소리가 들려 본인이 잠에서 깨서 최대한 물소리를 자제하여 달라 하는 입장입니다.
저는 대학원 풀타임 생활로 퇴근이 불규칙하며 (야근시 새벽 2~3시 에 퇴근할때도 있음) 이에 저도 인지하고 있는 바, 자정 이후 간단한 세수, 양치 정도만 5분내 끝내고 잠에 들고 있습니다.
아래집 같은 경우 대화를 충분히 하지 않았지만, 10시 이후 잠에든다고 의견 전달하여주었으며, 이 이후 물소리를 내지 말아달라고 말하여주었습니다.
현재 사는 집은 일반 원룸주택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건물 연식이 오래되어 방음이 잘 안되는것으로 보입니다.
형님들께서 해당 상황일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최대한 많고 다양한 의견 듣고싶어 글 남깁니다.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