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글 쓴 사람입니다
피시방에서 시간죽이고
새벽5시에 나와서
인력소 도착해 대기타고
운좋게 출근했습니다.
지금은 밥먹으로가는중이고
그래도 글 쓰는게 좋을꺼같아서 이렇게 남겨봅니다.
정말 새벽에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서 글 쓴건데
너무나 좋으신분들이 도와주신다고 댓글을주셨고
거절을 했어야하는게 맞는데
그러지못하고 두분께 도움을받았습니다.
일단 자는곳은 마련해야될꺼같아서 오늘 까지
일 끝나면 찜질방에서 지내고 내일까지일하면
돈 모아서 다시 고시원 한달 짜리라도
다시들어갈생각입니다.
걱정해주신분들 너무감사하고
저 도와주신 2분께는
제가 어떻게든 다시 갚을생각입니다.
다들 너무감사합니다
새벽5시에 나와서
인력소 도착해 대기타고
운좋게 출근했습니다.
지금은 밥먹으로가는중이고
그래도 글 쓰는게 좋을꺼같아서 이렇게 남겨봅니다.
정말 새벽에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서 글 쓴건데
너무나 좋으신분들이 도와주신다고 댓글을주셨고
거절을 했어야하는게 맞는데
그러지못하고 두분께 도움을받았습니다.
일단 자는곳은 마련해야될꺼같아서 오늘 까지
일 끝나면 찜질방에서 지내고 내일까지일하면
돈 모아서 다시 고시원 한달 짜리라도
다시들어갈생각입니다.
걱정해주신분들 너무감사하고
저 도와주신 2분께는
제가 어떻게든 다시 갚을생각입니다.
다들 너무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