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에게 따먹히고 싶다던 여자친구 후기(?)입니다..
바로 전에 초x남 구하는 방식에 대해 쓴 글은 제가 가이드를 잘 확인하지못하여서 삭제된 것 같습니다..
여튼 제 지인과 3자에게 성적으로 호감을 표하던 여자친구인데,
제가 오늘 만나서 좀 강하게 몰아붙이듯이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위 카톡 내용처럼 끝나게 되었네요 ㅜㅜ
오늘 여자친구를 만났지만 피곤해하길래
일찍 들어갈까? 라고 말을 하자 A를 보러가고 싶다길래
A를 보러갔습니다.(A는 이 사실을 전혀 눈치 못챕니다 왜냐면 제 여자친구에게 이성적으로 어필될만한 정 반대의 행동만 골라서 합니다.. 웃기거나 정떨어지는 듯한)
오늘 유독 웃긴 모습을 보이길래 이런 모습 봐도 괜찮냐고 물어보자
오늘 좀 식는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관찰을 좀 해보니 은근히 계속 A를 쳐다보고 옆에 앉아보라고 제게 시키는 겁니다.
저도 술김에 여자친구 귀에다 대고 그럼 A랑 사귀고 박히던가 씨ㅂㄴ아, 걸ㄹ같은 ㄴ아, 이런식으로 욕을 했었어요.(평소에 관계시 욕이나 강압적이게 합니다) 그러고 조금 뒤에 제가 여기 달아주신 댓글을 토대로,
그렇게 걸ㄹ같이 쓰다가 결혼까지 하지말고 적당히 즐기다가 버리라구 하더라. 라구 하니까 갑자기 시무룩해 지더니 집에 가서 이런 카톡 대회를 나누었네요. 제가 술김에 좀 성급하게 대한 것 같긴한데..
여튼 뭐 그렇습니다..
후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글 남깁니다
달아주신 댓글들 감사했어요
여튼 제 지인과 3자에게 성적으로 호감을 표하던 여자친구인데,
제가 오늘 만나서 좀 강하게 몰아붙이듯이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위 카톡 내용처럼 끝나게 되었네요 ㅜㅜ
오늘 여자친구를 만났지만 피곤해하길래
일찍 들어갈까? 라고 말을 하자 A를 보러가고 싶다길래
A를 보러갔습니다.(A는 이 사실을 전혀 눈치 못챕니다 왜냐면 제 여자친구에게 이성적으로 어필될만한 정 반대의 행동만 골라서 합니다.. 웃기거나 정떨어지는 듯한)
오늘 유독 웃긴 모습을 보이길래 이런 모습 봐도 괜찮냐고 물어보자
오늘 좀 식는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관찰을 좀 해보니 은근히 계속 A를 쳐다보고 옆에 앉아보라고 제게 시키는 겁니다.
저도 술김에 여자친구 귀에다 대고 그럼 A랑 사귀고 박히던가 씨ㅂㄴ아, 걸ㄹ같은 ㄴ아, 이런식으로 욕을 했었어요.(평소에 관계시 욕이나 강압적이게 합니다) 그러고 조금 뒤에 제가 여기 달아주신 댓글을 토대로,
그렇게 걸ㄹ같이 쓰다가 결혼까지 하지말고 적당히 즐기다가 버리라구 하더라. 라구 하니까 갑자기 시무룩해 지더니 집에 가서 이런 카톡 대회를 나누었네요. 제가 술김에 좀 성급하게 대한 것 같긴한데..
여튼 뭐 그렇습니다..
후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글 남깁니다
달아주신 댓글들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