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내 인생 가장 야하고 짜릿했던 썰(장문)
매번 포럼에서 재밌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재밌는 볼거리를 올려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저도 썰을 풀어보려합니다.
때는 고2 겨울방학, 방학이 지나면 이제 고3이라 다부진 마음을 먹고 재학생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숙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남녀대화금지 규칙이 있었기에 학원 내에서는 이성간 대화가 거의 불가능했고 더군다나 독한 마음으로 공부했던 터라 여자랑 친해질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학원에서 한달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개학을 준비하는데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너랑 같은 반이었던 누구누구다,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등등 말을 하며 문자를 주고받았지만 당시 저는 밤늦게 자기 직전에 잠깐 폰을 쓰고 하루종일 폰을 안썼기 때문에 그 친구와 친해지기 어려웠습니다. 그 친구도 제가 공부에만 몰두하고 있다는걸 알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수능 잘 치고 나서 한 번 보자 하고 나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겨울 봄 여름 가을이 지나갔고 영원할 것 같았던 수험생활도 끝났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탈색도 하고 스마트폰도 사고 해방감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예전에 연락왔던 그 친구한테 수능 찰쳤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가 원했던 대학의 간호학과에 지원한다는 얘기, 기숙학원에 있었던 다른 남학생이 자기한테 들이댔던 얘기 등등 이런 저런 말을 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졌는데 한 번 자기 집에 놀러와라고 재워주겠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는 저를 좋아하는 티를 많이 냈었고 저는 내심 그게 싫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짐을 싸고 세시간 버스를 타고 그 친구가 있는 도시에 갔습니다.
버스 내렸더니 걔네 아버지랑 언니 그리고 친구들까지 아주 무리를 지어서 마중나왔더군요ㅋㅋㅋ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다들 편하게 잘 대해주셔서 같이 밥먹고 당구치고 노래방에서 즐겁게 놀다가 밤이 돼서 걔네집으로 갔죠.
일단 걔 방 구조가 특이하더라고요. 방이 되게 컸는데 한쪽에는 퀸사이즈 침대가 두개 놓여있고 다른 한쪽에 옷장 화장대 등이 있는데 가운데 미닫이 칸막이가 두 공간을 분리해놓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걔랑 언니가 침대에서 잤고 저는 칸막이 맞은편의 바닥에 이불을 펴고 누웠는데 지금의 상황이 너무 신기해서 잠이 안왔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친구 보러 왔는데 얼떨결에 걔네 부모님이랑 친해졌고 이제 제 맞은편에 걔네 언니 코고는 소리 들으면서 누워있었으니깐요ㅋㅋㅋ
아무튼 오늘 있었던 일들 생각하면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미닫이 문이 스르륵 열리는겁니다. 그러더니 그 친구가 제 옆에 눕더니 자냐고 조용히 묻더라고요. 안잔다고 하니 자기가 잠이 안온다고 팔베개 해달라길래 팔을 뻗어줬는데 제 방향으로 돌아눕고 아주 딱 붙더라고요.
주변은 완전 깜깜한데 바로 옆에서 부드러운 긴생머리가 느껴지고 향긋한 샴푸냄세 나고 얘 숨소리도 다들리니 진짜 심장이 엄청나게 쿵쾅거리더라고요. 가만히 있는데도 심장소리가 귀로 들릴정도로.
혹시 얘네 부모님이 잘있는지 확인하러 오진 않을까 걱정되면서도 온몸은 달아오르고 가슴은 더 두근대고 아주 미치겠는겁니다. 그런데 얘가 갑자기 제 가슴에 손을 얹더라고요 왜 이렇게 심장이 빨리 뛰냐고. 그러고는 웃으면서 혹시 지금 긴장했냐고 묻길래 너무 당황스러워서 심장병이 있어서 그렇다고 해버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같이 숨죽여서 웃다가 다시 정적이 흐르는데 얘가 나도 긴장된다고. 이러고 같이 있어서 좋다고 하면서 얼굴을 더 가까이 대더라고요. 그러고는 아주 부드럽고 조용하게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옆에 걔네 언니가 코고는 소리가 그대로 들려서 저는 조심스러웠는데 얘가 흥분을 했는지 점점 격렬한 키스를 하더군요. 분위기에 이끌려 잠옷 위로 걔의 가슴을 쓰다듬었는데 노브라여서 꼭지가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계속 만지다가 옷 안에 손을 넣고 가슴을 잡았는데 얘가 신음소리를 내는겁니다. 옆에 있는 언니가 들었을까봐 순간 온몸이 얼었지만 코고는 소리가 계속 나길래 안심하고는 얘한테 소리 내면 안된다고 조용히 해야한다고 말하고 계속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러다가 팬티 밑에 손을 넣고 클리를 만지니깐 또 다시 신음소리를 크게 내는겁니다. 이번에는 아예 얘 입을 손으로 막아버렸습니다. 이미 축축하게 젖은 클리를 문지르다가 젖꼭지를 빨면서 소중이 안으로 손가락을 넣었는데 얘의 신음소리가 제 손을 뚫고 새어나오더라고요. 아주 아찔했습니다. 얘의 그곳을 손으로 애무하고 있지만 의식의 반은 여전히 옆에서 들려오는 코골이 소리의 주기가 규칙적인지 확인도 하고 신음소리가 갑자기 새어나올 때에는 멈칫했다가 자극을 좀 줄이기도 하고... 수능 칠때보다 더한 긴장을 유지하며 집중했습니다.
나중에 얘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갑자기 언니의 코고는 소리가 멈추길래 겁이 나서 더 이상 하면 안될 것 같다고 잘못하면 큰일 난다고 애무하던 것을 멈췄습니다. 이미 제 똘똘이는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였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을 들키면 아주 제대로 X되는거니깐요.
좀있다가 그 친구는 다시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미쳐 날뛰던 제 심장과 똘똘이는 진정됐고 저는 진이 빨렸는지 곧바로 곯아 떨어졌죠. 당시에는 간이 아주 콩알만해서 그 상황을 즐기지 못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아주 야한 상황이더라고요.
손을 뚫고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와 옆방 언니의 코골이 소리, 아주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
짧은 썰하나 적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네요 두시간 걸렸습니다ㅋㅋㅋ그 후 그 친구가 제가 있는곳으로 놀러와서 생긴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는데 반응이 괜찮으면 또 올리겠습니다.
때는 고2 겨울방학, 방학이 지나면 이제 고3이라 다부진 마음을 먹고 재학생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숙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남녀대화금지 규칙이 있었기에 학원 내에서는 이성간 대화가 거의 불가능했고 더군다나 독한 마음으로 공부했던 터라 여자랑 친해질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학원에서 한달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개학을 준비하는데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너랑 같은 반이었던 누구누구다,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등등 말을 하며 문자를 주고받았지만 당시 저는 밤늦게 자기 직전에 잠깐 폰을 쓰고 하루종일 폰을 안썼기 때문에 그 친구와 친해지기 어려웠습니다. 그 친구도 제가 공부에만 몰두하고 있다는걸 알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수능 잘 치고 나서 한 번 보자 하고 나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겨울 봄 여름 가을이 지나갔고 영원할 것 같았던 수험생활도 끝났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탈색도 하고 스마트폰도 사고 해방감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예전에 연락왔던 그 친구한테 수능 찰쳤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가 원했던 대학의 간호학과에 지원한다는 얘기, 기숙학원에 있었던 다른 남학생이 자기한테 들이댔던 얘기 등등 이런 저런 말을 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졌는데 한 번 자기 집에 놀러와라고 재워주겠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는 저를 좋아하는 티를 많이 냈었고 저는 내심 그게 싫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짐을 싸고 세시간 버스를 타고 그 친구가 있는 도시에 갔습니다.
버스 내렸더니 걔네 아버지랑 언니 그리고 친구들까지 아주 무리를 지어서 마중나왔더군요ㅋㅋㅋ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다들 편하게 잘 대해주셔서 같이 밥먹고 당구치고 노래방에서 즐겁게 놀다가 밤이 돼서 걔네집으로 갔죠.
일단 걔 방 구조가 특이하더라고요. 방이 되게 컸는데 한쪽에는 퀸사이즈 침대가 두개 놓여있고 다른 한쪽에 옷장 화장대 등이 있는데 가운데 미닫이 칸막이가 두 공간을 분리해놓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걔랑 언니가 침대에서 잤고 저는 칸막이 맞은편의 바닥에 이불을 펴고 누웠는데 지금의 상황이 너무 신기해서 잠이 안왔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친구 보러 왔는데 얼떨결에 걔네 부모님이랑 친해졌고 이제 제 맞은편에 걔네 언니 코고는 소리 들으면서 누워있었으니깐요ㅋㅋㅋ
아무튼 오늘 있었던 일들 생각하면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미닫이 문이 스르륵 열리는겁니다. 그러더니 그 친구가 제 옆에 눕더니 자냐고 조용히 묻더라고요. 안잔다고 하니 자기가 잠이 안온다고 팔베개 해달라길래 팔을 뻗어줬는데 제 방향으로 돌아눕고 아주 딱 붙더라고요.
주변은 완전 깜깜한데 바로 옆에서 부드러운 긴생머리가 느껴지고 향긋한 샴푸냄세 나고 얘 숨소리도 다들리니 진짜 심장이 엄청나게 쿵쾅거리더라고요. 가만히 있는데도 심장소리가 귀로 들릴정도로.
혹시 얘네 부모님이 잘있는지 확인하러 오진 않을까 걱정되면서도 온몸은 달아오르고 가슴은 더 두근대고 아주 미치겠는겁니다. 그런데 얘가 갑자기 제 가슴에 손을 얹더라고요 왜 이렇게 심장이 빨리 뛰냐고. 그러고는 웃으면서 혹시 지금 긴장했냐고 묻길래 너무 당황스러워서 심장병이 있어서 그렇다고 해버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같이 숨죽여서 웃다가 다시 정적이 흐르는데 얘가 나도 긴장된다고. 이러고 같이 있어서 좋다고 하면서 얼굴을 더 가까이 대더라고요. 그러고는 아주 부드럽고 조용하게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옆에 걔네 언니가 코고는 소리가 그대로 들려서 저는 조심스러웠는데 얘가 흥분을 했는지 점점 격렬한 키스를 하더군요. 분위기에 이끌려 잠옷 위로 걔의 가슴을 쓰다듬었는데 노브라여서 꼭지가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계속 만지다가 옷 안에 손을 넣고 가슴을 잡았는데 얘가 신음소리를 내는겁니다. 옆에 있는 언니가 들었을까봐 순간 온몸이 얼었지만 코고는 소리가 계속 나길래 안심하고는 얘한테 소리 내면 안된다고 조용히 해야한다고 말하고 계속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러다가 팬티 밑에 손을 넣고 클리를 만지니깐 또 다시 신음소리를 크게 내는겁니다. 이번에는 아예 얘 입을 손으로 막아버렸습니다. 이미 축축하게 젖은 클리를 문지르다가 젖꼭지를 빨면서 소중이 안으로 손가락을 넣었는데 얘의 신음소리가 제 손을 뚫고 새어나오더라고요. 아주 아찔했습니다. 얘의 그곳을 손으로 애무하고 있지만 의식의 반은 여전히 옆에서 들려오는 코골이 소리의 주기가 규칙적인지 확인도 하고 신음소리가 갑자기 새어나올 때에는 멈칫했다가 자극을 좀 줄이기도 하고... 수능 칠때보다 더한 긴장을 유지하며 집중했습니다.
나중에 얘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갑자기 언니의 코고는 소리가 멈추길래 겁이 나서 더 이상 하면 안될 것 같다고 잘못하면 큰일 난다고 애무하던 것을 멈췄습니다. 이미 제 똘똘이는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였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을 들키면 아주 제대로 X되는거니깐요.
좀있다가 그 친구는 다시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미쳐 날뛰던 제 심장과 똘똘이는 진정됐고 저는 진이 빨렸는지 곧바로 곯아 떨어졌죠. 당시에는 간이 아주 콩알만해서 그 상황을 즐기지 못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아주 야한 상황이더라고요.
손을 뚫고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와 옆방 언니의 코골이 소리, 아주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
짧은 썰하나 적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네요 두시간 걸렸습니다ㅋㅋㅋ그 후 그 친구가 제가 있는곳으로 놀러와서 생긴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는데 반응이 괜찮으면 또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