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게 헤어진 전 연인에게 연락해도 될까요
사실 이런 글을 쓰며 여기서 이런걸 묻느냐며 비웃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진정성 있게 댓글 써주시는것도 봐왔고
어디에도 물어볼 곳이 없어 글을 써봅니다.
지금 30대를 바라보는 20대 후반인데요 전 애인과는 4년을 만났고 성격도 웃음코드도 정말 잘 맞았습니다.
다만 이제 전 애인이 먼저 공무원에 합격하게 되며 바빠지고 저 또한 취업준비때문에
원래도 장거리라 한달에 두 세번 정도 보았으나 더 보기 힘들어졌어요.
사실 이별의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서로 주고받은 대화나 상황을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상대방이 권태기를 극복하지 못해 헤어진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이 남아있지만 상대방이 마음이 다하여 헤어졌어요)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상대방을 존중하여 연락하지 않으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잊고싶진 않지만 그래도 최대한으로 덜 아프게 관련된걸 보이지 않게 치우거나 바꾸려고 번호도 바꾸고 했는데
1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마음이 남아있네요.
멋있게 좋은곳에 취업을 하게되면 연락을 해볼까 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좋은 결과가 없어요)
추후에 그렇게 되고 연락 해보는거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어디에도 물어볼 곳이 없어 글을 써봅니다.
지금 30대를 바라보는 20대 후반인데요 전 애인과는 4년을 만났고 성격도 웃음코드도 정말 잘 맞았습니다.
다만 이제 전 애인이 먼저 공무원에 합격하게 되며 바빠지고 저 또한 취업준비때문에
원래도 장거리라 한달에 두 세번 정도 보았으나 더 보기 힘들어졌어요.
사실 이별의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서로 주고받은 대화나 상황을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상대방이 권태기를 극복하지 못해 헤어진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이 남아있지만 상대방이 마음이 다하여 헤어졌어요)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상대방을 존중하여 연락하지 않으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잊고싶진 않지만 그래도 최대한으로 덜 아프게 관련된걸 보이지 않게 치우거나 바꾸려고 번호도 바꾸고 했는데
1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마음이 남아있네요.
멋있게 좋은곳에 취업을 하게되면 연락을 해볼까 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좋은 결과가 없어요)
추후에 그렇게 되고 연락 해보는거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