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성향 커플 질문입니다
둘 다 성인이고, 평소 서로 합의하에 거친 성적 역할놀이를 즐기는 커플입니다.
어젯밤 제가 질투하는 것처럼 욕을 하니까 여자친구가 생각보다 엄청 놀라더니, 지금까지 A 이야기는 전부 연기였고 앞으로는 다시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놀라고 상처받은 것 같아서 제가
“그런 걸레 같은 모습을 보여도 널 버리지 않을 거다.”
“솔직히 나도 네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게 보고 싶긴 하다.”
“그 이후에는 내 감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상상하면 야하다.”
이런 식으로 다시 안심시키면서 자극적인 말을 했더니, 여자친구도 곧 다시 A와 관련된 야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여자친구를 집으로 불러 딜도를 주고, A걸 빠는 것처럼 해보라고 시켰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저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딜도를 핥고, 입 안 깊숙이 넣어가며 정성스럽게 빨았습니다. 평소 제 것도 소극적으로 빨던 애인데, 이번에는 일부러 야한 표정을 지어가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더라고요.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너무 흥분해서 거의 세 번 연속으로 관계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세게 박으면서
“지금 A한테 박히는 상상하고 있냐?”
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눈이 풀리고 목소리가 새는 상태로 그렇다고 대답하면서 신음했습니다. 저도 그 모습을 보니 배덕감과 질투심이 동시에 올라와서, 합의된 플레이 안에서 뺨을 때리고 목을 잡고 욕을 하면서 더 거칠게 관계했습니다.
관계가 끝난 뒤에는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인 제가 정말 원한다면, 본인도 어느 정도 마음에 들어 하는 A와 실제로 관계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물론 단순히 저에게 맞춰주는 것뿐만 아니라, 여자친구 본인도 A와 해보고 싶은 마음이 어느 정도는 있어 보입니다.
다만 여자친구는 A가 자신에게 딱히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면서, 일단 나중에 셋이 술이나 한 번 마셔보자는 정도로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저 역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 것을 빨고, 그 남자에게 박히는 모습을 상상하면 굉장히 흥분합니다.
그런데 완전히 모르는 제3자가 아니라, 제가 계속 알고 지내야 하는 지인 A에게 상대를 고정해두고 있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여자친구는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 이후의 인간관계나 소문, 감정 변화를 크게 고려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는 화장품·의류 모델 일을 하는 인플루언서라서, 혹시라도 소문이 안 좋게 퍼지거나 관련 내용이 유출되면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도 제 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상상할 때는 너무 흥분되지만, 실제로 제 눈앞에서 여자친구가 A와 관계하는 모습을 봤을 때도 계속 흥분할지, 아니면 질투나 후회 때문에 여자친구를 다르게 보게 될지 확신이 없습니다.
이 정도면 실제로 진행하기 전에 성 상담이나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비슷한 취향을 실제로 실행해본 분들이 있다면, 실행 후 연인에 대한 감정이나 제3자와의 인간관계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궁금합니다.
어젯밤 제가 질투하는 것처럼 욕을 하니까 여자친구가 생각보다 엄청 놀라더니, 지금까지 A 이야기는 전부 연기였고 앞으로는 다시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놀라고 상처받은 것 같아서 제가
“그런 걸레 같은 모습을 보여도 널 버리지 않을 거다.”
“솔직히 나도 네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게 보고 싶긴 하다.”
“그 이후에는 내 감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상상하면 야하다.”
이런 식으로 다시 안심시키면서 자극적인 말을 했더니, 여자친구도 곧 다시 A와 관련된 야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여자친구를 집으로 불러 딜도를 주고, A걸 빠는 것처럼 해보라고 시켰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저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딜도를 핥고, 입 안 깊숙이 넣어가며 정성스럽게 빨았습니다. 평소 제 것도 소극적으로 빨던 애인데, 이번에는 일부러 야한 표정을 지어가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더라고요.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너무 흥분해서 거의 세 번 연속으로 관계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세게 박으면서
“지금 A한테 박히는 상상하고 있냐?”
고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눈이 풀리고 목소리가 새는 상태로 그렇다고 대답하면서 신음했습니다. 저도 그 모습을 보니 배덕감과 질투심이 동시에 올라와서, 합의된 플레이 안에서 뺨을 때리고 목을 잡고 욕을 하면서 더 거칠게 관계했습니다.
관계가 끝난 뒤에는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인 제가 정말 원한다면, 본인도 어느 정도 마음에 들어 하는 A와 실제로 관계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물론 단순히 저에게 맞춰주는 것뿐만 아니라, 여자친구 본인도 A와 해보고 싶은 마음이 어느 정도는 있어 보입니다.
다만 여자친구는 A가 자신에게 딱히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면서, 일단 나중에 셋이 술이나 한 번 마셔보자는 정도로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저 역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 것을 빨고, 그 남자에게 박히는 모습을 상상하면 굉장히 흥분합니다.
그런데 완전히 모르는 제3자가 아니라, 제가 계속 알고 지내야 하는 지인 A에게 상대를 고정해두고 있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여자친구는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 이후의 인간관계나 소문, 감정 변화를 크게 고려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는 화장품·의류 모델 일을 하는 인플루언서라서, 혹시라도 소문이 안 좋게 퍼지거나 관련 내용이 유출되면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도 제 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상상할 때는 너무 흥분되지만, 실제로 제 눈앞에서 여자친구가 A와 관계하는 모습을 봤을 때도 계속 흥분할지, 아니면 질투나 후회 때문에 여자친구를 다르게 보게 될지 확신이 없습니다.
이 정도면 실제로 진행하기 전에 성 상담이나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비슷한 취향을 실제로 실행해본 분들이 있다면, 실행 후 연인에 대한 감정이나 제3자와의 인간관계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