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친의 사정 3탄
세번째 썰. 시작합니다!
첫(?)경험 후에 연락의 빈도도 많이 잦아지고,
애인과 친구 정말 딱 그 중간단계가 된듯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우리는 무슨 사이일까? 라는 질문에
나이도 나이인데, 좀더 만나보다가
섹파가 되던, 애인이 되던, 아님 친구로 남던
뭐든 되지 않겠냐는 답에 저도 여사친도 서로
콜 했던거 같습니다.
거사를 치룬 후, 저녁마다 거의 야한 얘기와
야한 사진을 주고 받고,
서로의 팬티색을 맞추면 소원들어주고
제 기준 야한 행위는 다 한거 같네요.
여사친이 제 팬티색을 맞추는 바람에
로션 발라서 반짝거리게 사진 찍어 달라는
소원도 들어주고..
제가 맞춰서 소원으로 밥먹는 도중에
식탁 밑으로 보지 찍어달라고도 하고.
서로 현생이 바빠 4일정도 만나지는 못하고
톡으로만 주구장창 야한얘기만 하다보니,
여사친도 저도 서로 꼴려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역시, 안하다가 하면 그 맛을 더 못 잊나 봅니다..
출근해서 톡을 하며 있는데,
갑자기 답장이 없습니다.
바쁜가부네 하고 있었더니, 전화가 옵니다.
여사친 : 나 지금 니 차 앞. 주차장이야. 내려와
나 : 지금? 갑자기? 점심시간 아냐?
여사친 : 어. 나 바빠 빨리 내려와
나 : 일단 오케이. 내려갈께
하고 내려가니, 뒷자리에 타랍니다.
여기서 "아, 이건 빨리겠구나" 싶었습니다.
차에 타자마자 키스를 퍼부으며
바지를 벗기는 여사친..
나 : 그렇게 급해? 차라리 방을 잡지?
여사친 : 30분 안에 끝내고 나 다시 가야돼
나 : 30분 빡시네..
여사친 : 그러니깐 오늘은 참지말고 바로 싸.
하며 가방에서 주섬주섬 젤을 꺼냅니다..
젤 보며 느꼈습니다.. "아.. 진짜 제대로 빨리겠구나"
많은 여자를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이 여사친, 제가 겪어본 여자중에 애무스킬이나
남자가, 또는 제가 민감한 부분을 기가막히게
찾아냅니다..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리더니
여사친 : 참.. 진짜 좆같이 생겼다 라는게 이건가봐, 진짜 이쁘게 생겼어. 나도 몰랐는데, 나도 핑두 좋아하나봐
라고 하며 젤을 발라 귀두를 괴롭힙니다..
신음을 잘 못참는 저로써는 곤욕입니다..
회사 주차장, 거기에 성감대..
신음을 흡흡 거리며 참자,
여사친 : 아 신음 듣고 싶은데, 엄청 참네
하며 한손은 귀두, 입으론 불알을 빨아줍니다..
결국 신음이 터져버리자
엄청 뿌듯한 얼굴로 쳐다보며,
여사친 : 참지말고 신음 내줘
라는 그 표정과 말에 결국 또 무너져버렸습니다.
여사친 : 아으.. 남자 신음도 좋네
나 : 하읍.. 근데 여기 회사 주차장이다..? 점심시간이고?
여사친 : 알아. 그래서 더 재미있잖아
하며 씨익 웃는데, 악마같은 그 표정이
마치 소악마를 보는듯 하여 더 꼴릿했습니다.
여사친 : 이제 곧 쌀거같은데? 자지가 더 커졌어
나 : 이미 한계는 아까부터였어
여사친 : 참지 말라니깐 참네
하며 젤을 더 듬뿍 귀두에 바르고서는
귀두를 사정없이 비벼줍니다..
나 : 아.. 안돼.. 쌀거같아..
여사친 : 입에다 싸
하며 입에 자연스럽게 넣어주는 여사친.
근데 또.. 저만 그런지, 남자분들 다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달라지면 또 그 느낌을 더 느끼고자
참게되지 않습니까..?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그 입속의 따뜻함과 미끌거림이 더 느끼고 싶어
참았습니다.
여사친 : 푸하, 너 자지커서 물고있는거 힘드니깐 빨리 싸라고!
하며 다시 입에 머금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여사친 입에 잔뜩 사정을 했습니다.
근데 참으로 경험이 많지 않아서 인지,
흥분감이 커서 그런지,
울컥,울컥,울컥,울컥. 네번을 왕창 싸버립니다.
당황하여 물티슈를 꺼내 주니,
입속에 있는건 삼키고, 양이 많아 입 밖으로 흘러나온
정액만 물티슈로 닦으며
여사친 : 참.. 맛있기 쉽지 않은데, 맛있단 말야..
나 : 너 왜.. 뿌듯해보여?
여사친 : 응. 엄청 뿌듯해. 아흐~ 좋아
하며 뒷자리에서 앞자리에 있는 물티슈를 가지러
앞으로 이동하는 순간,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들어가는 그 순간을
포착하여, 여사친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젖힙니다.
역시, 흠뻑 젖어 있습니다.
자세가 쉽게 나오지 않아 한손으로 괴롭히며
한손으로 못빠져 나오게 누르고 있으니,
발버둥치며 갈아입을 팬티 없다며, 봐달랍니다.
나 : 알겠으니깐 앞자리로 가볼래?
하며 조수석에 앉게 하고, 의자를 제일 끝으로
밀고, 눕혀주고는
나 : 팬티 젖으면 안되니 벗자^^
하고 팬티를 벗기고 나서는
입과 손으로 열심히 기브앤테이크 해줍니다.
여사친은 씻지도 않았는데 하지말라며
말로는 하지 말라는데, 다리는 더 벌립니다.
나 : 물이 많아 참 좋아.
여사친 : 나 물 많다고 말했었잖아.
그러던 중, 여사친 회사에서 전화가 옵니다..
통화를 하는 그 중에도 저는 열심히 빨고
손으로 괴롭혔습니다. 신음을 참으며
통화하는 모습이 참 좋더군요.
결국, 삽입은 하지 못하고 둘다 애무에
한번씩 느낀걸로 만족(?) 하고는
각자의 직장으로 복귀 했습니다.
나 : 잘 들어갔어?
여사친 : 생리대 찼다..
나 : 앵간히 젖었구만.
여사친 : 오줌싼줄...
나 : 좋았어. 갑작스런 이런거 좋은데?
여사친 : 난 너 빨러 갔는데 빨릴줄이야...
나 : 내일 외근 나간다 하고 두시간만 빼봐
여사친 : 음.. 얘기해보고 말해줄께!
나 : 오케이. 회사 뒤에 방 잡아둘께.
여사친 : 콜!
하며, 예상치 못한 차안에서의 한판이
종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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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안성맞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욕설이 많아, 걸러내는게 쉽지 않네요!
관리자님들, 혹시라도 제가 실수한게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조심하겠습니다!
이번 편도 읽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
다음 편은 다음날, 모텔편 으로 오겠습니다!
술마시고 써서 이상할까 걱정이네요ㅠㅠ
첫(?)경험 후에 연락의 빈도도 많이 잦아지고,
애인과 친구 정말 딱 그 중간단계가 된듯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우리는 무슨 사이일까? 라는 질문에
나이도 나이인데, 좀더 만나보다가
섹파가 되던, 애인이 되던, 아님 친구로 남던
뭐든 되지 않겠냐는 답에 저도 여사친도 서로
콜 했던거 같습니다.
거사를 치룬 후, 저녁마다 거의 야한 얘기와
야한 사진을 주고 받고,
서로의 팬티색을 맞추면 소원들어주고
제 기준 야한 행위는 다 한거 같네요.
여사친이 제 팬티색을 맞추는 바람에
로션 발라서 반짝거리게 사진 찍어 달라는
소원도 들어주고..
제가 맞춰서 소원으로 밥먹는 도중에
식탁 밑으로 보지 찍어달라고도 하고.
서로 현생이 바빠 4일정도 만나지는 못하고
톡으로만 주구장창 야한얘기만 하다보니,
여사친도 저도 서로 꼴려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역시, 안하다가 하면 그 맛을 더 못 잊나 봅니다..
출근해서 톡을 하며 있는데,
갑자기 답장이 없습니다.
바쁜가부네 하고 있었더니, 전화가 옵니다.
여사친 : 나 지금 니 차 앞. 주차장이야. 내려와
나 : 지금? 갑자기? 점심시간 아냐?
여사친 : 어. 나 바빠 빨리 내려와
나 : 일단 오케이. 내려갈께
하고 내려가니, 뒷자리에 타랍니다.
여기서 "아, 이건 빨리겠구나" 싶었습니다.
차에 타자마자 키스를 퍼부으며
바지를 벗기는 여사친..
나 : 그렇게 급해? 차라리 방을 잡지?
여사친 : 30분 안에 끝내고 나 다시 가야돼
나 : 30분 빡시네..
여사친 : 그러니깐 오늘은 참지말고 바로 싸.
하며 가방에서 주섬주섬 젤을 꺼냅니다..
젤 보며 느꼈습니다.. "아.. 진짜 제대로 빨리겠구나"
많은 여자를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이 여사친, 제가 겪어본 여자중에 애무스킬이나
남자가, 또는 제가 민감한 부분을 기가막히게
찾아냅니다..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리더니
여사친 : 참.. 진짜 좆같이 생겼다 라는게 이건가봐, 진짜 이쁘게 생겼어. 나도 몰랐는데, 나도 핑두 좋아하나봐
라고 하며 젤을 발라 귀두를 괴롭힙니다..
신음을 잘 못참는 저로써는 곤욕입니다..
회사 주차장, 거기에 성감대..
신음을 흡흡 거리며 참자,
여사친 : 아 신음 듣고 싶은데, 엄청 참네
하며 한손은 귀두, 입으론 불알을 빨아줍니다..
결국 신음이 터져버리자
엄청 뿌듯한 얼굴로 쳐다보며,
여사친 : 참지말고 신음 내줘
라는 그 표정과 말에 결국 또 무너져버렸습니다.
여사친 : 아으.. 남자 신음도 좋네
나 : 하읍.. 근데 여기 회사 주차장이다..? 점심시간이고?
여사친 : 알아. 그래서 더 재미있잖아
하며 씨익 웃는데, 악마같은 그 표정이
마치 소악마를 보는듯 하여 더 꼴릿했습니다.
여사친 : 이제 곧 쌀거같은데? 자지가 더 커졌어
나 : 이미 한계는 아까부터였어
여사친 : 참지 말라니깐 참네
하며 젤을 더 듬뿍 귀두에 바르고서는
귀두를 사정없이 비벼줍니다..
나 : 아.. 안돼.. 쌀거같아..
여사친 : 입에다 싸
하며 입에 자연스럽게 넣어주는 여사친.
근데 또.. 저만 그런지, 남자분들 다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달라지면 또 그 느낌을 더 느끼고자
참게되지 않습니까..?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그 입속의 따뜻함과 미끌거림이 더 느끼고 싶어
참았습니다.
여사친 : 푸하, 너 자지커서 물고있는거 힘드니깐 빨리 싸라고!
하며 다시 입에 머금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여사친 입에 잔뜩 사정을 했습니다.
근데 참으로 경험이 많지 않아서 인지,
흥분감이 커서 그런지,
울컥,울컥,울컥,울컥. 네번을 왕창 싸버립니다.
당황하여 물티슈를 꺼내 주니,
입속에 있는건 삼키고, 양이 많아 입 밖으로 흘러나온
정액만 물티슈로 닦으며
여사친 : 참.. 맛있기 쉽지 않은데, 맛있단 말야..
나 : 너 왜.. 뿌듯해보여?
여사친 : 응. 엄청 뿌듯해. 아흐~ 좋아
하며 뒷자리에서 앞자리에 있는 물티슈를 가지러
앞으로 이동하는 순간,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들어가는 그 순간을
포착하여, 여사친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젖힙니다.
역시, 흠뻑 젖어 있습니다.
자세가 쉽게 나오지 않아 한손으로 괴롭히며
한손으로 못빠져 나오게 누르고 있으니,
발버둥치며 갈아입을 팬티 없다며, 봐달랍니다.
나 : 알겠으니깐 앞자리로 가볼래?
하며 조수석에 앉게 하고, 의자를 제일 끝으로
밀고, 눕혀주고는
나 : 팬티 젖으면 안되니 벗자^^
하고 팬티를 벗기고 나서는
입과 손으로 열심히 기브앤테이크 해줍니다.
여사친은 씻지도 않았는데 하지말라며
말로는 하지 말라는데, 다리는 더 벌립니다.
나 : 물이 많아 참 좋아.
여사친 : 나 물 많다고 말했었잖아.
그러던 중, 여사친 회사에서 전화가 옵니다..
통화를 하는 그 중에도 저는 열심히 빨고
손으로 괴롭혔습니다. 신음을 참으며
통화하는 모습이 참 좋더군요.
결국, 삽입은 하지 못하고 둘다 애무에
한번씩 느낀걸로 만족(?) 하고는
각자의 직장으로 복귀 했습니다.
나 : 잘 들어갔어?
여사친 : 생리대 찼다..
나 : 앵간히 젖었구만.
여사친 : 오줌싼줄...
나 : 좋았어. 갑작스런 이런거 좋은데?
여사친 : 난 너 빨러 갔는데 빨릴줄이야...
나 : 내일 외근 나간다 하고 두시간만 빼봐
여사친 : 음.. 얘기해보고 말해줄께!
나 : 오케이. 회사 뒤에 방 잡아둘께.
여사친 : 콜!
하며, 예상치 못한 차안에서의 한판이
종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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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안성맞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욕설이 많아, 걸러내는게 쉽지 않네요!
관리자님들, 혹시라도 제가 실수한게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조심하겠습니다!
이번 편도 읽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
다음 편은 다음날, 모텔편 으로 오겠습니다!
술마시고 써서 이상할까 걱정이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