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 형들이
천명이상 보는 방송의 BJ를 돈만주면 말잘듣는 노예로 길들이기 위해
필리핀 같은데 같이가서 한번 맛보기 위해
쓰는 돈들은 이해가 가는데
인생 시궁창인 사람들이 뼈빠지게 벌어서
예네들을 '응원'한다면서 쓰는 BJ의 간의 기별도 안가는 돈들은 이해 안가죠
돈많은 형들처럼 돈은 쓸수가 없으니 자신들의 음흉한 희망은 차마 드러낼수가 없고 드러내봤자 이뤄지지도 않을 것이고
그래서 '응원'이라고 포장할 수 밖에 없는 그 돈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불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