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금요일 직장에서 저를 좋아한다는 사람과 저녁 후기
이미 저녁 될 때부터 단단해져있었고 오는길에 손잡고 걷는데 팔꿈치에 자꾸 가슴이 닿여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의도적으로 조금..)
외모가 마음에 안드냐, 아닙니다 귀엽고 이쁜 상입니다. 첫눈에 반했었으니까요.
다만 직장이고 혹여 사귄다면 질투할까봐 조심스러웠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주류를 샀고 저보다 그 분이 더 적극적이었습니다.
사실 콘돔 살 줄 알았는데 안사서 좀 당황해보였어요.
여튼 음식도 주문했고 크게 걸리는건 없이 집으로 입성했습니다.
샤워할래? 물으니까 해야해요? 라길래 옷 안가져왔으면 옷 줄게라고 말했습니다.
옷 다 챙겨왔다길래 준비성이 철저하다고 생각했습니다(여러의미로)
근데 씻지도 않고 방바닥에 앉길래
뽀뽀 박았습니다. 키스하려하길래..나 양치해야한다고 했지만 결국 당해버렸고..
그대로 침대에 눕혔습니다.
공손하게 가슴 만져도 되냐 물었습니다. 이미 만지고 있었지만요
슬금슬금 옷을 벗기고 속옷을 제끼려니 부끄러워 하는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물어봤어요
자기 좋아하냐고.
고민했습니다
좋아한다 해야하나 사랑한다 해야하나
일단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안 믿습니다
바지를 벗겼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원래 이런 사람 아니라고,
결국 거사를 치뤘습니다
콘돔을 안사갔는데, 사러 갔다올까 물어보니 가방에 있답니다.
10개들이 콘돔박스(003으로) 이미 사왔고 제가 안덮치면 덮치려고 준비해왔답니다..
바로 장착하고 넣으려니 입으로 해준다길래 ????
내 사람이다 싶더라구요. 입으로 받는걸 좋아하는데 항상 턱아프다고 오래 못했거든요..
근데 이미 장착해서 이따 해달라 했습니다
제가 좀 심한 지루라 당일은 8시간정도.. 7시부터 새벽 3시까지 했습니다. 다음날도 6시 반부터 11시까지, 다시 잠들었다가 12시에 밥먹고 7시까지..
이게 사람을 미치게 하더라구요
속궁합이라는게, 싸는게 기분좋은게 아니라 하는 내내 사정이상으로 기분 좋고 행복해서 사정하나 안하나 쾌감이 지속적으로 왔습니다.
것 뿐만 아니라 조임도 어마무시하고 말하는 내용이 하나하나 취향저격에
10분 넘게 해본적 없다는데 하루종일 하니까.. 새롭고 좋다는 말에 (제가 제일 크고 깊게 들어와서 그것도 충격이라고)
5일 연속으로 했습니다
물론 일해야하니까 퇴근하고..
저 역시 이렇게 해본적이 처음이었는데 하루종일 할때는 발기가 자주 풀렸습니다.. 그래도 좋아해줘서…
결국 사귀게 됐습니다.
어제도 2시간정도 하고 약속때문에 보내줬는데 오늘도 이뻐해줄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모가 마음에 안드냐, 아닙니다 귀엽고 이쁜 상입니다. 첫눈에 반했었으니까요.
다만 직장이고 혹여 사귄다면 질투할까봐 조심스러웠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주류를 샀고 저보다 그 분이 더 적극적이었습니다.
사실 콘돔 살 줄 알았는데 안사서 좀 당황해보였어요.
여튼 음식도 주문했고 크게 걸리는건 없이 집으로 입성했습니다.
샤워할래? 물으니까 해야해요? 라길래 옷 안가져왔으면 옷 줄게라고 말했습니다.
옷 다 챙겨왔다길래 준비성이 철저하다고 생각했습니다(여러의미로)
근데 씻지도 않고 방바닥에 앉길래
뽀뽀 박았습니다. 키스하려하길래..나 양치해야한다고 했지만 결국 당해버렸고..
그대로 침대에 눕혔습니다.
공손하게 가슴 만져도 되냐 물었습니다. 이미 만지고 있었지만요
슬금슬금 옷을 벗기고 속옷을 제끼려니 부끄러워 하는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물어봤어요
자기 좋아하냐고.
고민했습니다
좋아한다 해야하나 사랑한다 해야하나
일단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안 믿습니다
바지를 벗겼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원래 이런 사람 아니라고,
결국 거사를 치뤘습니다
콘돔을 안사갔는데, 사러 갔다올까 물어보니 가방에 있답니다.
10개들이 콘돔박스(003으로) 이미 사왔고 제가 안덮치면 덮치려고 준비해왔답니다..
바로 장착하고 넣으려니 입으로 해준다길래 ????
내 사람이다 싶더라구요. 입으로 받는걸 좋아하는데 항상 턱아프다고 오래 못했거든요..
근데 이미 장착해서 이따 해달라 했습니다
제가 좀 심한 지루라 당일은 8시간정도.. 7시부터 새벽 3시까지 했습니다. 다음날도 6시 반부터 11시까지, 다시 잠들었다가 12시에 밥먹고 7시까지..
이게 사람을 미치게 하더라구요
속궁합이라는게, 싸는게 기분좋은게 아니라 하는 내내 사정이상으로 기분 좋고 행복해서 사정하나 안하나 쾌감이 지속적으로 왔습니다.
것 뿐만 아니라 조임도 어마무시하고 말하는 내용이 하나하나 취향저격에
10분 넘게 해본적 없다는데 하루종일 하니까.. 새롭고 좋다는 말에 (제가 제일 크고 깊게 들어와서 그것도 충격이라고)
5일 연속으로 했습니다
물론 일해야하니까 퇴근하고..
저 역시 이렇게 해본적이 처음이었는데 하루종일 할때는 발기가 자주 풀렸습니다.. 그래도 좋아해줘서…
결국 사귀게 됐습니다.
어제도 2시간정도 하고 약속때문에 보내줬는데 오늘도 이뻐해줄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