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나이트 홈런 후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저는 키 170초반에 좋은 몸은 아니고 80kg 초반입니다.
짧은 헬스 구력이지만 나름 덩치가 좀 있는 편입니다.
소심한 성격으로 30대 전까지 클럽, 나이트, 감성주점 이런거 일체 가본적이 없었는데
30대 이후 솔로인 기간이 길어지면서 외로움을 타다가 친한 동생 권유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감주 2번, 나이트 2번 가봤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전주인데, 전주 메인 나이트는 연령대가 엄청 높아서
아직 조금 버거운 면이 있는 관계로 별O이라는 감주로 갔습니다.
대충 테이블에 웨이터 분 팁까지 챙겨주면 10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상 분류만 감성주점이지 나중에 나이트 가보니 별반 차이 없습니다.
감주에서는 나이를 속인 것은 확인이 안되지만,
연령대가 20대 후반 ~ 30대 초반이 많고, 30대 중반 이상은 한번도 못만나봤습니다.
그러다보니 30대 중반인 저는 조금 늙은이라고 놀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첫방문때는 5번 정도 부킹을 했고, 아무 소득 없이 새벽까지 술만 마시다가 왔습니다.
첫번째 방문에서 제가 말주변도 없고 너무 소심하게 대처했나 싶어
두번째 방문에서는 최대한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부킹은 6~7회 한거 같네요.
그러다가 외모는 중하?인데 피지컬이 좀 좋은 20대 초중반 여자애들이랑 부킹하고 까였는데
나중에 걔들이 저희 테이블에 돌아와서 2차를 나갔습니다.
근처 24시간 뼈 해장국집에서 소주 마시면서 2차를 했습니다.
여자애 중에 마음씨가 아주 넓을 것 같은 애가 좀 술 취해서 아무말 대잔치 중이었는데
저한테 마음이 있는지 이 오빠가 매너가 좋다며 계속 앵겼습니다.
사실 저는 얼굴을 좀 보는 편이고 술 취한 애 잘못 건들이면 큰일 날까봐 좀 빼고 싶었는데
저랑 같이 간 동생이 파트너와 잘되는 중이라.. 데리고 나갔습니다.
아는 동생이 신호를 주길래 거기 먼저 택시 태워보내고,
얘도 태워보내려는데 같이 있고 싶다길래 오랫동안 굶기도 했고
마침 제가 사는 오피스텔이 근처라 모텔값 굳었다는 생각으로 데려갔습니다.
엘베에서부터 제 소중이를 만지작 거리더니 현관 들어오자마자
신발 대충 벗고 바로 입으로 해주더라구요
제가 그동안 살면서 지루 소리는 들어봤어도 조루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거의 1년만에 섹스를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순식간에 입에 사정해버렸습니다.
섹스 시작하자마 입에 싸버려서 미안한 마음에 침대로 데려가서 키스하면서 손으로 애무 열심히 했습니다.
취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좀 육덕인 애들이 물이 많은건지 물이 너무 많이 나오길래 당황했습니다.
중간에 비치타월 침대에 깔고 콘돔 끼려는데 방금 사정했으니까 그냥 안끼고 하면 안되냐고해서 생으로 했습니다.
씻지도 않고 바로 섹스 하는거라 조금 찝찝하긴 했는데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냥 안끼고 시작했네요.
사실 외모적으로 제 스타일과 많이 멀고 대화할 때마다 허세도 많고, 어린애 티가 너무 많이 나는 관계로 관심이 크게 없었습니다.
감주에서는 별 대화를 안했는데 섹스하고 쉬고 반복하면서 대화를 했네요.
거의 1년만에 하는 섹스라서 새벽2시부터 한 6시까지 피곤한 줄도 모르고 신나게 박아댄거 같네요.
이 여자애는 근처 시골에서 부모님이 소를 크게 키우셔서 축산 전공하고 일을 돕는데
시골에서 외롭게 있다보니까 한번씩 친구랑 나와서 스트레스 푼다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연락이 잘 안되기도 했고, 저도 만남을 이어가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하룻밤만 지내고 끝냈습니다.
이후로는 감주는 안갔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같이 감주 다니는 동생이 천안에 놀러갔다가 나이트를 갔는데
물도 좋고 홈런도 바로 성공했다고 해서 본인이 비용 다 댈테니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다음날이 연휴인 일요일에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요일 치곤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평균적인 물은 솔직히 시골인 전주가 좀 더 좋았던거 같아요.
이쁜 사람들은 이쁜데, 못생긴 사람들도 꽤 있어서 편차가 크더라고요.
제가 너무 못생기면 안서는 관계로 못생긴 사람은 피했습니다.
부킹은 4회 정도 했고, 4회차에 만난 분이랑 나갔습니다.
돈은 제가 안내서 얼만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감주보다는 확실히 평균 연령대가 높았구요, 20대 후반 ~ 30 중반이 많았고
동안인 40대 초반 여성분들도 부킹으로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37이라고 주장하는 누님이랑 부킹이 되었는데
제가 쓰는 향수가 좋다면서 목 쪽에 코를 계속 들이박길래 그린라이트 같았습니다.
슬랜더에 의슴으로 추정되는 가슴을 갖춘 누님이었습니다.
시시 콜콜한 이야기 나누다가 화장실 가려는데 따라오시더라구요
그때 귓속말로 자기는 부킹 온 일행이랑 모르는 사이랍니다.
알고보니까 오늘 담당 웨이터가 연락와서 공짜로 입장했는데 혼자 놀러 온 사람들끼리 붙여줬대요.
그래서 혹시 지금 둘이 나갈 수 있냐길래 나갔습니다.
딱히 이 누님이 마음에 든건 아니지만 동안에 나름 얼굴도 제 스타일에 몸매도 괜찮고,
지난번 첫 감주에서 시간만 보내고 공허한 밤을 보낸 경험이 있다보니
누구라도 데려가는게 맞다는 생각으로 옆건물로 가서 대실 잡았습니다.
누님이 급하신지 입으로 짧게 해주시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하필이면 피가 터지셨습니다.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이라 찝찝해서 콘돔 끼고 싶었는데
제 물건을 입구에 비비면서 오늘은 괜찮다면서 자연스럽게 콘돔 벗기시더라고요
며칠전에 어린친구랑 할때는 신음도 별로 없고, 스킬이 좀 부족해서 정상위만 내내 해서 노동하는 느낌이었는데
누님이랑 하니까 확실히 리액션이 좋고 위에 올라가셔도 스킬도 좋으셨어요.
특히 정상위에서 싸고 싶을 때 말하라고 하시길래, 싸고 싶다고 하면 확 쪼여주는 스킬이 장난 없었습니다.
대충 3번 정도 박고 쉬다가 마지막에 씻고 나오는데 아직 시간 남았는데 아쉽다고 한번 더 하고 싶다고해서 뒤치기로 빠르게 질싸했습니다.
앞에서 3번 박을 때는 다 배에 싸긴 했는데 자기는 하다가 중간에 끊는 느낌 싫다고 어차피 생리니까 안에 해달라해서 마지막은 질싸했네요
그리고 최근 전남 광주가 물이 좋다는 동생 지인의 첩보에 따라서 상무지구에 있는 나이트에 갔습니다.
전주에서 자차로 운전하면 한 50분 정도 소요되어서 부담되는 거리는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자정 즈음에 갔습니다.
그동안 가봤던 감주 2회, 나이트 2회 통틀어서 가장 물이 좋았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처음으로 웨이팅 해봤네요 한 10분정도.
입구에서 웨이팅 하는 동안 제가 껌을 씹고 있었는데
나이가 지긋하신 웨이터분께서 껌 하나만 달라고 하시길래 드렸더니
오늘 혼자 가는 일 없게 해주시겠다고 자기만 믿으라고 하시더군요
실제로 부킹 10회정도 해주셨습니다. 이쁜애들만 물어다주셨어요.
테이블은 기본 5만원 이었는데, 같이 간 동생이 웨이터랑 쑥닥 대더니 3만원 팁으로 쏴준거 같습니다.
가장 첫 부킹은 30대 후반이었는데, 너무 동안이어서 솔직히 30초? 정도로 봤습니다.
몸매는 솔직히 별로였는데 얼굴도 괜찮고 대화가 통해서 오래 데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간 동생이 좀 진행이 안되는 것 같아서 아쉽지만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두번째로 온 여자애들은 딱 나이 30이었는데 두명 다 맘마통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만난 친구는 좀 살집은 있는 편인지만 피부도 하얗고, 앉자마자 팔짱부터 끼면서 적극적이었습니다.
팔짱 끼면서 '와 오빠 너무 따듯하다. 원래 열이 많아??' 하면서 팔에 가슴이 닿는데 자연이더라고요..
운동하는 사람 같다면서 팔이랑 다리 막 만져대는데 꼴릿하기도 하고,
제가 슬랜더보다는 하얀 피부랑 육덕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라, 얼굴도 이 정도면 중상 정도 되는 것 같아서
킵 해두고 연락하기 위해 인스타 교환했습니다. 요즘 이렇게 부킹하면 보통 dm으로 연락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무대에서 근육질 남자들이 빤쓰만 입고 춤추는 타임에 여자애들 구경간다고 해서 나중에 연락하자며 보냈습니다.
그 뒤로 웨이터 형님이 부킹을 끊임없이 물어다 주셨습니다.
원래 평상시에는 일행인 동생이 패션 감각도 좋고 얼굴도 잘생겨서 저보다 훨씬 메이드가 잘되는 편입니다만
이날 따라 유독 일행이 실패가 잦아 기분이 상했는데 이른 시간에 일어나자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쉬운 마음에 아까 두번째로 만난 여자애한테 dm했는데 바로 읽음 표시 되면서 연락이 되었습니다.
일행인 동생과 항상 둘 중 한명만 메이드 되더라도 축하해주면서 보내주기로 약속했었기에 동생 홀로 보내고
그 여자애랑 근처 룸 주점으로 2차 갔습니다.
룸 주점에서 둘만 있으니까 대놓고 만지막 대길래 저도 대놓고 가슴 만졌습니다.
그러다가 아랫도리에 손을 댔는데 뭐 이미 홍수 상태였습니다.
왜 이렇게 젖었어? 라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존나 만져서 그렇다고 하길래
여기는 좁아서 좀 그런데.. 했더니 입으로 해주겠다고 합니다.
소주에 매운 국물 먹고 있었는데 입으로 바로 해주니까 조금 따가웠습니다만
통유리로 된 룸 술집에서 입으로 해주니까 스릴이 장난없더라고요
입으로 해주는 동안 저도 손으로 좀 장난 좀 쳐줬더니 자연스럽게 더 만져달라는 듯 벌리는게 진짜 꼴렸습니다.
빠르게 계산하고 모텔 가려고 했는데 여자애가 너무 흥분해서 엘베 기다리다가
못 참겠다고해서 계단으로 한층 내려가서 남자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문 잠그고 입으로 해주는데 이 상황이 너무 꼴려서 룸에서 방금 한번 사정했는데도 바로 사정했습니다.
바로 변기 뚜껑 내리고 뒷치기로 겁나 박았습니다. 살면서 공중 화장실에서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동안 야동에서만 보던걸 실제로 해보니까 거기서 오는 도파민이 장난없었습니다.
윗층에서 들려오는 주점 음악소리보다 적막한 화장실에서 찌걱대는 소리 생각보다 커서 들킬까봐 걱정했는데
박다보니까 흥분도 되고, 판타지를 이뤄서 오는 도파민에 걍 신경 안쓰고 두번 정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대충 휴지로 닦고 모텔로 이동해서 다음날 아침까지 한 3번 정도 더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해장국 먹이려고 보내면서 계속 연락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사실 남자친구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광주오면 인스타로 연락은 해도 된다고 하는데
예전에 환승으로 여자친구 보낸 적이 있어서 상처가 생각나서 그런지 살짝 고민이 되긴 합니다.
30대 중반까지 한번도 감주랑 나이트 안가보다가 최근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들려서 이러다가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끼치는거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아직은 혼자 다닐 용기는 없어서
요즘에 목요일~금요일만 되면 같이 다니는 동생한테 아무 이유없이 전화해보곤 합니다ㅎㅎ
짝궁없이 한 8-9개월 섹스 못하다가 1-2달 사이에 실컷 물빼니까 현타가 오기도 하고요.
그동안 20대, 30대에 클럽 못가본게 후회되기도 합니다.
아씨 형님들도 외로우시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키 170초반에 좋은 몸은 아니고 80kg 초반입니다.
짧은 헬스 구력이지만 나름 덩치가 좀 있는 편입니다.
소심한 성격으로 30대 전까지 클럽, 나이트, 감성주점 이런거 일체 가본적이 없었는데
30대 이후 솔로인 기간이 길어지면서 외로움을 타다가 친한 동생 권유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감주 2번, 나이트 2번 가봤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전주인데, 전주 메인 나이트는 연령대가 엄청 높아서
아직 조금 버거운 면이 있는 관계로 별O이라는 감주로 갔습니다.
대충 테이블에 웨이터 분 팁까지 챙겨주면 10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상 분류만 감성주점이지 나중에 나이트 가보니 별반 차이 없습니다.
감주에서는 나이를 속인 것은 확인이 안되지만,
연령대가 20대 후반 ~ 30대 초반이 많고, 30대 중반 이상은 한번도 못만나봤습니다.
그러다보니 30대 중반인 저는 조금 늙은이라고 놀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첫방문때는 5번 정도 부킹을 했고, 아무 소득 없이 새벽까지 술만 마시다가 왔습니다.
첫번째 방문에서 제가 말주변도 없고 너무 소심하게 대처했나 싶어
두번째 방문에서는 최대한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부킹은 6~7회 한거 같네요.
그러다가 외모는 중하?인데 피지컬이 좀 좋은 20대 초중반 여자애들이랑 부킹하고 까였는데
나중에 걔들이 저희 테이블에 돌아와서 2차를 나갔습니다.
근처 24시간 뼈 해장국집에서 소주 마시면서 2차를 했습니다.
여자애 중에 마음씨가 아주 넓을 것 같은 애가 좀 술 취해서 아무말 대잔치 중이었는데
저한테 마음이 있는지 이 오빠가 매너가 좋다며 계속 앵겼습니다.
사실 저는 얼굴을 좀 보는 편이고 술 취한 애 잘못 건들이면 큰일 날까봐 좀 빼고 싶었는데
저랑 같이 간 동생이 파트너와 잘되는 중이라.. 데리고 나갔습니다.
아는 동생이 신호를 주길래 거기 먼저 택시 태워보내고,
얘도 태워보내려는데 같이 있고 싶다길래 오랫동안 굶기도 했고
마침 제가 사는 오피스텔이 근처라 모텔값 굳었다는 생각으로 데려갔습니다.
엘베에서부터 제 소중이를 만지작 거리더니 현관 들어오자마자
신발 대충 벗고 바로 입으로 해주더라구요
제가 그동안 살면서 지루 소리는 들어봤어도 조루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거의 1년만에 섹스를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순식간에 입에 사정해버렸습니다.
섹스 시작하자마 입에 싸버려서 미안한 마음에 침대로 데려가서 키스하면서 손으로 애무 열심히 했습니다.
취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좀 육덕인 애들이 물이 많은건지 물이 너무 많이 나오길래 당황했습니다.
중간에 비치타월 침대에 깔고 콘돔 끼려는데 방금 사정했으니까 그냥 안끼고 하면 안되냐고해서 생으로 했습니다.
씻지도 않고 바로 섹스 하는거라 조금 찝찝하긴 했는데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냥 안끼고 시작했네요.
사실 외모적으로 제 스타일과 많이 멀고 대화할 때마다 허세도 많고, 어린애 티가 너무 많이 나는 관계로 관심이 크게 없었습니다.
감주에서는 별 대화를 안했는데 섹스하고 쉬고 반복하면서 대화를 했네요.
거의 1년만에 하는 섹스라서 새벽2시부터 한 6시까지 피곤한 줄도 모르고 신나게 박아댄거 같네요.
이 여자애는 근처 시골에서 부모님이 소를 크게 키우셔서 축산 전공하고 일을 돕는데
시골에서 외롭게 있다보니까 한번씩 친구랑 나와서 스트레스 푼다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연락이 잘 안되기도 했고, 저도 만남을 이어가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하룻밤만 지내고 끝냈습니다.
이후로는 감주는 안갔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같이 감주 다니는 동생이 천안에 놀러갔다가 나이트를 갔는데
물도 좋고 홈런도 바로 성공했다고 해서 본인이 비용 다 댈테니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다음날이 연휴인 일요일에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요일 치곤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평균적인 물은 솔직히 시골인 전주가 좀 더 좋았던거 같아요.
이쁜 사람들은 이쁜데, 못생긴 사람들도 꽤 있어서 편차가 크더라고요.
제가 너무 못생기면 안서는 관계로 못생긴 사람은 피했습니다.
부킹은 4회 정도 했고, 4회차에 만난 분이랑 나갔습니다.
돈은 제가 안내서 얼만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감주보다는 확실히 평균 연령대가 높았구요, 20대 후반 ~ 30 중반이 많았고
동안인 40대 초반 여성분들도 부킹으로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37이라고 주장하는 누님이랑 부킹이 되었는데
제가 쓰는 향수가 좋다면서 목 쪽에 코를 계속 들이박길래 그린라이트 같았습니다.
슬랜더에 의슴으로 추정되는 가슴을 갖춘 누님이었습니다.
시시 콜콜한 이야기 나누다가 화장실 가려는데 따라오시더라구요
그때 귓속말로 자기는 부킹 온 일행이랑 모르는 사이랍니다.
알고보니까 오늘 담당 웨이터가 연락와서 공짜로 입장했는데 혼자 놀러 온 사람들끼리 붙여줬대요.
그래서 혹시 지금 둘이 나갈 수 있냐길래 나갔습니다.
딱히 이 누님이 마음에 든건 아니지만 동안에 나름 얼굴도 제 스타일에 몸매도 괜찮고,
지난번 첫 감주에서 시간만 보내고 공허한 밤을 보낸 경험이 있다보니
누구라도 데려가는게 맞다는 생각으로 옆건물로 가서 대실 잡았습니다.
누님이 급하신지 입으로 짧게 해주시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하필이면 피가 터지셨습니다.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처음 보는 사람이라 찝찝해서 콘돔 끼고 싶었는데
제 물건을 입구에 비비면서 오늘은 괜찮다면서 자연스럽게 콘돔 벗기시더라고요
며칠전에 어린친구랑 할때는 신음도 별로 없고, 스킬이 좀 부족해서 정상위만 내내 해서 노동하는 느낌이었는데
누님이랑 하니까 확실히 리액션이 좋고 위에 올라가셔도 스킬도 좋으셨어요.
특히 정상위에서 싸고 싶을 때 말하라고 하시길래, 싸고 싶다고 하면 확 쪼여주는 스킬이 장난 없었습니다.
대충 3번 정도 박고 쉬다가 마지막에 씻고 나오는데 아직 시간 남았는데 아쉽다고 한번 더 하고 싶다고해서 뒤치기로 빠르게 질싸했습니다.
앞에서 3번 박을 때는 다 배에 싸긴 했는데 자기는 하다가 중간에 끊는 느낌 싫다고 어차피 생리니까 안에 해달라해서 마지막은 질싸했네요
그리고 최근 전남 광주가 물이 좋다는 동생 지인의 첩보에 따라서 상무지구에 있는 나이트에 갔습니다.
전주에서 자차로 운전하면 한 50분 정도 소요되어서 부담되는 거리는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자정 즈음에 갔습니다.
그동안 가봤던 감주 2회, 나이트 2회 통틀어서 가장 물이 좋았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처음으로 웨이팅 해봤네요 한 10분정도.
입구에서 웨이팅 하는 동안 제가 껌을 씹고 있었는데
나이가 지긋하신 웨이터분께서 껌 하나만 달라고 하시길래 드렸더니
오늘 혼자 가는 일 없게 해주시겠다고 자기만 믿으라고 하시더군요
실제로 부킹 10회정도 해주셨습니다. 이쁜애들만 물어다주셨어요.
테이블은 기본 5만원 이었는데, 같이 간 동생이 웨이터랑 쑥닥 대더니 3만원 팁으로 쏴준거 같습니다.
가장 첫 부킹은 30대 후반이었는데, 너무 동안이어서 솔직히 30초? 정도로 봤습니다.
몸매는 솔직히 별로였는데 얼굴도 괜찮고 대화가 통해서 오래 데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간 동생이 좀 진행이 안되는 것 같아서 아쉽지만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두번째로 온 여자애들은 딱 나이 30이었는데 두명 다 맘마통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만난 친구는 좀 살집은 있는 편인지만 피부도 하얗고, 앉자마자 팔짱부터 끼면서 적극적이었습니다.
팔짱 끼면서 '와 오빠 너무 따듯하다. 원래 열이 많아??' 하면서 팔에 가슴이 닿는데 자연이더라고요..
운동하는 사람 같다면서 팔이랑 다리 막 만져대는데 꼴릿하기도 하고,
제가 슬랜더보다는 하얀 피부랑 육덕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라, 얼굴도 이 정도면 중상 정도 되는 것 같아서
킵 해두고 연락하기 위해 인스타 교환했습니다. 요즘 이렇게 부킹하면 보통 dm으로 연락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무대에서 근육질 남자들이 빤쓰만 입고 춤추는 타임에 여자애들 구경간다고 해서 나중에 연락하자며 보냈습니다.
그 뒤로 웨이터 형님이 부킹을 끊임없이 물어다 주셨습니다.
원래 평상시에는 일행인 동생이 패션 감각도 좋고 얼굴도 잘생겨서 저보다 훨씬 메이드가 잘되는 편입니다만
이날 따라 유독 일행이 실패가 잦아 기분이 상했는데 이른 시간에 일어나자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쉬운 마음에 아까 두번째로 만난 여자애한테 dm했는데 바로 읽음 표시 되면서 연락이 되었습니다.
일행인 동생과 항상 둘 중 한명만 메이드 되더라도 축하해주면서 보내주기로 약속했었기에 동생 홀로 보내고
그 여자애랑 근처 룸 주점으로 2차 갔습니다.
룸 주점에서 둘만 있으니까 대놓고 만지막 대길래 저도 대놓고 가슴 만졌습니다.
그러다가 아랫도리에 손을 댔는데 뭐 이미 홍수 상태였습니다.
왜 이렇게 젖었어? 라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존나 만져서 그렇다고 하길래
여기는 좁아서 좀 그런데.. 했더니 입으로 해주겠다고 합니다.
소주에 매운 국물 먹고 있었는데 입으로 바로 해주니까 조금 따가웠습니다만
통유리로 된 룸 술집에서 입으로 해주니까 스릴이 장난없더라고요
입으로 해주는 동안 저도 손으로 좀 장난 좀 쳐줬더니 자연스럽게 더 만져달라는 듯 벌리는게 진짜 꼴렸습니다.
빠르게 계산하고 모텔 가려고 했는데 여자애가 너무 흥분해서 엘베 기다리다가
못 참겠다고해서 계단으로 한층 내려가서 남자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문 잠그고 입으로 해주는데 이 상황이 너무 꼴려서 룸에서 방금 한번 사정했는데도 바로 사정했습니다.
바로 변기 뚜껑 내리고 뒷치기로 겁나 박았습니다. 살면서 공중 화장실에서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동안 야동에서만 보던걸 실제로 해보니까 거기서 오는 도파민이 장난없었습니다.
윗층에서 들려오는 주점 음악소리보다 적막한 화장실에서 찌걱대는 소리 생각보다 커서 들킬까봐 걱정했는데
박다보니까 흥분도 되고, 판타지를 이뤄서 오는 도파민에 걍 신경 안쓰고 두번 정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대충 휴지로 닦고 모텔로 이동해서 다음날 아침까지 한 3번 정도 더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해장국 먹이려고 보내면서 계속 연락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사실 남자친구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광주오면 인스타로 연락은 해도 된다고 하는데
예전에 환승으로 여자친구 보낸 적이 있어서 상처가 생각나서 그런지 살짝 고민이 되긴 합니다.
30대 중반까지 한번도 감주랑 나이트 안가보다가 최근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들려서 이러다가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끼치는거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아직은 혼자 다닐 용기는 없어서
요즘에 목요일~금요일만 되면 같이 다니는 동생한테 아무 이유없이 전화해보곤 합니다ㅎㅎ
짝궁없이 한 8-9개월 섹스 못하다가 1-2달 사이에 실컷 물빼니까 현타가 오기도 하고요.
그동안 20대, 30대에 클럽 못가본게 후회되기도 합니다.
아씨 형님들도 외로우시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