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은 일단 3번 나눠내린다는게 조금 문제에다가 목적지들이 최종목적지 가는 길에 있다면 그나마 덜하지만 다른 방향이 있다면 그건 따로 계산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경험으로는 같은 방향에 한번정도 나눠내려도 기사님이 크게 별 말씀은 없으셨습니다. 물론 괜히 눈치보여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ㅎㅎ
정신차리라고하세요. 승객이 요청한 목적지대로 운행만 하면되는거고 거리에 해당하는 값만 받으면되는겁니다. 어차피 내려고 정차하는 시간에도 미터기는 흘러갈텐데 태우기 싫으시면 탑승거부하라하시고 신고해버리세요. 그 시간에 그 한푼이라도 벌고싶은 택시기사분들 많습니다~ 내 돈 내고 택시타는데 택시기사 편의봐주려고 타는거 아니잖아요 ㅎㅎ
대리운전도 경유지 찍고 가면 추가 요금 드리는 게 정상입니다.
전 택시도 경유지가 있으면 추가금 드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
대분의 기사님들의 경우 한 두 번 정도 경유하는 건 추가금 조금 챙겨드리면 군말 없이 세워주십니다.
이 꼴 저 꼴 보기 싫으시면 택시 각자 잡고 타고 가시면됩니다.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으니, 가장 좋은건 택시를 잡고 타자마자 3명인데 목적지가 다 다른데 괜찮을까요 하고 물어보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럼 보통 괜찮아요~하거나 교대시간이라~(완곡한 거절의사표현) 등으로 표현하십니디. 저는 자주 그렇게 탑니다.
택시기사님들도 간혹 이상한 분들이 이슈가 되어서 그렇지. 누군가의 부모이고 자식입니다. 삶에 치여살다보니 그러신거일겁니다.
그 기사도 욕 얻어 먹을 짓이라고 하는데 정작 욕은 못하죠? 왜냐면 그냥 기분은 나쁜데 막상 상대가 원칙적으로 잘못한건 없으니까요
뭐 뒤에서 욕하는거야 알바 아니니 무시하시고 오히려 저런 얘기를 했다면 택시회사나 서울택시면 120 다산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볼수는 있겠네요
이게 택시기사 옹호하는 댓글이 나올 건인가요?
미터기 찍고 여기저기 들르면서 요금 다 받는데 대체 뭘 더 줘야 합니까 ㅋㅋㅋ
본인이 동시에 3대를 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손해 보는 것 1도 없으면서 헛소리하는 겁니다.
택시기사들의 전혀 설득력없는 이기적인 주장을 다 인정해 줄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