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 맞춰서 질내사정 오바인가요?
여자친구 평균 생리주기는 짧으면 33일 길면 40일 50일도 있습니다.
홀수 달이 짝수 달에 비해 열흘정도 깁니다. (병원 검사 상 이상은 없으나 한쪽 난소가 기능이 떨어진듯 합니다.)
가장 최근 주기가 각각 43 55 36 45 35 이었습니다.
원래는 항상 노콘노섹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여행가서 여자친구가 생리 끝날 즈음에 급흥분해서 콘돔 없는데 하자고 해서 질내사정 했고요.
그 뒤로 여자친구가 주기 시작일 5~7일 정도는 괜찮을 거 같다고 해서 두 싸이클 정도 맞춰서 질내사정 했는데요.
물론 당연히 제가 원해서 여자친구도 해주는 거겠죠, 서로 합의 하에 한거긴 하지만.
강요는 안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본인이 불안한 행동은 절대 안하려고 해요.
(제 만족도는 노콘질내 >>> 콘질내 > 노콘질외라서 질외할거면 그냥 콘돔 사용합니다.)
당연히 저도 계산 상 최악의 최악의 경우엔 임신가능성이 있는 걸 압니다.
제 정자가 7일 가까이 생존하고 여자친구 생리 주기가 26일 정도로 짧아지면 임신 가능성 있습니다.
아씨 분들의 의견이 자유롭게 듣고 싶습니다.
홀수 달이 짝수 달에 비해 열흘정도 깁니다. (병원 검사 상 이상은 없으나 한쪽 난소가 기능이 떨어진듯 합니다.)
가장 최근 주기가 각각 43 55 36 45 35 이었습니다.
원래는 항상 노콘노섹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여행가서 여자친구가 생리 끝날 즈음에 급흥분해서 콘돔 없는데 하자고 해서 질내사정 했고요.
그 뒤로 여자친구가 주기 시작일 5~7일 정도는 괜찮을 거 같다고 해서 두 싸이클 정도 맞춰서 질내사정 했는데요.
물론 당연히 제가 원해서 여자친구도 해주는 거겠죠, 서로 합의 하에 한거긴 하지만.
강요는 안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본인이 불안한 행동은 절대 안하려고 해요.
(제 만족도는 노콘질내 >>> 콘질내 > 노콘질외라서 질외할거면 그냥 콘돔 사용합니다.)
당연히 저도 계산 상 최악의 최악의 경우엔 임신가능성이 있는 걸 압니다.
제 정자가 7일 가까이 생존하고 여자친구 생리 주기가 26일 정도로 짧아지면 임신 가능성 있습니다.
아씨 분들의 의견이 자유롭게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