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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건 저도 이런저런경험 다 해봤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부족하긴 한데요. 직장이 뭐같고 해도 창업한다고 그 스트레스가 어디가질 않아요...더했으면 더했지...특히나 새로운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더 스트레스 받지 적지는 않을거에오...직접 운영하고 사람 상대하는거 또다른 세계입니다...하시려면 더 면밀히 준비 해보세요 ^^ 밑의 님 말씀처럼 먼저 지금의 패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보시는게 지금 차보다는 당장 우선책인듯 해요...님의 상황을 전부 알 수 는 없고 님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현실이 그래서 조금이나마 몇년 더 산 사람으로 이야기 해봐요 ^^

윗분 말씀이 맞는 게,
사람이 상황이 어려워지거나 힘들면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게 됩니다.
그렇게 내린 결정은 나쁜 결과를 낳게 되고.. 악순환이 되는 거죠.
일단은 지금 가장 큰 걸림돌이 직장생활에서의 인간관계이니,
이 문제를 푸는 데 고민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령 상사에게 고충 상담을 해본다거나,
이렇게 풀 일이 아니라면 잠시 휴직계를 낸다거나,
아예 이직을 생각한다거나..
창업도 좋은 방법일순 있으나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창업이라면
더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잠시나마 쉬면서 앞길을 모색하길 바랍니다 :)
사람이 상황이 어려워지거나 힘들면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게 됩니다.
그렇게 내린 결정은 나쁜 결과를 낳게 되고.. 악순환이 되는 거죠.
일단은 지금 가장 큰 걸림돌이 직장생활에서의 인간관계이니,
이 문제를 푸는 데 고민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령 상사에게 고충 상담을 해본다거나,
이렇게 풀 일이 아니라면 잠시 휴직계를 낸다거나,
아예 이직을 생각한다거나..
창업도 좋은 방법일순 있으나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창업이라면
더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잠시나마 쉬면서 앞길을 모색하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