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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삶이 힘들면 정신과를 갔었습니다.
대부분 타로 점쟁이들이 하는 말은 손님의 행동과 고객들의 말과 반응으로 유추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서 아무 말 안하고 무반응으로 있으면 과연 잘 알까요?
그리고 하는 말도 대부분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용하다는 말들을때까지 얼마나 많은 표본들을 거쳐갔을까요
대부분 타로 점쟁이들이 하는 말은 손님의 행동과 고객들의 말과 반응으로 유추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서 아무 말 안하고 무반응으로 있으면 과연 잘 알까요?
그리고 하는 말도 대부분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용하다는 말들을때까지 얼마나 많은 표본들을 거쳐갔을까요
타로점은 기본적으로 우연의 결과를 이용해 과거를 해석하고 현재를 설명하여 미래에 대한 조언을 얻는 기술입니다.
몇년 전까지 취미로 타로카드를 다뤄봤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결과가 '안좋게'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과거로 인한 현재의 결과를 불만족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타로점은 어디까지나 조언 내지는 카운셀링의 일환입니다. 미래를 알게 해주는 포춘텔링이 아니예요. 그래서도 안되고, 그럴 수도 없죠.
그저 자신의 과거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에 대한 조언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조언이 하나일 수도 있고, 수십가지일 수도 있습니다.
그 중 어떤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어떤 것을 버릴 지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몇년 전까지 취미로 타로카드를 다뤄봤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결과가 '안좋게'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과거로 인한 현재의 결과를 불만족스럽게 여기고 있다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타로점은 어디까지나 조언 내지는 카운셀링의 일환입니다. 미래를 알게 해주는 포춘텔링이 아니예요. 그래서도 안되고, 그럴 수도 없죠.
그저 자신의 과거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에 대한 조언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조언이 하나일 수도 있고, 수십가지일 수도 있습니다.
그 중 어떤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어떤 것을 버릴 지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