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섹린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7살에 첫 경험을 하게 된 섹린이입니다. 영상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하려니까 막상 너무 어렵더라구요.
여자친구도 관계 경험치가 많지 않아서 서로 뭐가 맞는지 잘 모르고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손으로 애무해줄 때 좋아하는 거 같아서 줄곧 해왔고, 하다보니 강도를 세게 하게 되었습니다. (손은 씻을 때도 있었고, 안 씻을 때도 있었습니다. 이건 지금 생각해봤을 때,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고, 너무나 잘못된 행동인 것을 인정합니다..) 또한, 관계를 맺을 때 콘돔이 금방 말라버려서 아파서 중간에 멈추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여자친구가 건강검진을 했는데, 자궁 표면이 헐어있었고, 질염 방광염 소견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나 제 잘못인게 명백해서 속상하고, 제 실수로 여자친구를 아프게 했다는 사실에 스스로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여자친구가 치료받은 이후부터는, 여자친구를 아프게 하지 않고 건강한 성생활을 즐기고 싶어서, 고수님들께 조언 받고자 찾아왔습니다.
1. 애무를 아예 안 할 수는없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입보다는 손을 선호합니다. 항상 관계 직전 손을 깨끗이 씻는 것 이외에도 추천해 주실 만한 방법이나 보조기구(?) 같은 게 있는 지 알고 싶습니다. 혹은 안전하되 파트너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손기술을 알고 싶습니다..
2. 손이 안된다면, 기구를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것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3. 이외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성생활을 위한 고수님들의 다양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7살에 첫 경험을 하게 된 섹린이입니다. 영상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하려니까 막상 너무 어렵더라구요.
여자친구도 관계 경험치가 많지 않아서 서로 뭐가 맞는지 잘 모르고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손으로 애무해줄 때 좋아하는 거 같아서 줄곧 해왔고, 하다보니 강도를 세게 하게 되었습니다. (손은 씻을 때도 있었고, 안 씻을 때도 있었습니다. 이건 지금 생각해봤을 때,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고, 너무나 잘못된 행동인 것을 인정합니다..) 또한, 관계를 맺을 때 콘돔이 금방 말라버려서 아파서 중간에 멈추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여자친구가 건강검진을 했는데, 자궁 표면이 헐어있었고, 질염 방광염 소견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나 제 잘못인게 명백해서 속상하고, 제 실수로 여자친구를 아프게 했다는 사실에 스스로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여자친구가 치료받은 이후부터는, 여자친구를 아프게 하지 않고 건강한 성생활을 즐기고 싶어서, 고수님들께 조언 받고자 찾아왔습니다.
1. 애무를 아예 안 할 수는없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입보다는 손을 선호합니다. 항상 관계 직전 손을 깨끗이 씻는 것 이외에도 추천해 주실 만한 방법이나 보조기구(?) 같은 게 있는 지 알고 싶습니다. 혹은 안전하되 파트너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손기술을 알고 싶습니다..
2. 손이 안된다면, 기구를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것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3. 이외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성생활을 위한 고수님들의 다양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