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사람 반말하는거 이해하시나요?
얼마전에 세탁소에 갔는데 60대? 정도 되어보이는 남자 사장님이 그냥 대놓고 반말을 하시는거에요... 제가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편이라해도 나름 내년이면 30인데 반말 들을 나이는 아니라 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아는 사이도 아니고 심지어 손님인데.. 그래도 세탁 잘해주셔서 그냥저냥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나오긴 했네요.. 앞으로 이런 상황에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이런 경우 종종 있는데 나이 먹을수록 딜레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