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 글을 읽으러오시는 인생 선배님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24살 대학교 4학년입니다.
빠른년생이라 1년 일찍 학교 입학해서 19살에 대학교를 갔고, 20살에 군대를 갔습니다.
군휴학을 하고 군대 가기 전에 몇 달 정도 가족들께 용돈 받기 죄송해서 체력도 기를 겸 노가다도 해서 열심히 돈도 벌었습니다.
제가 지방에 지잡대를 다니는데, 군대를 다녀오니 과가 없어져서 강제로 전과를 했습니다.
그 과에서 초반에는 어느정도 적응 하나 싶었지만 제가 공부를 워낙 열정적으로 하는 성격은 아니어서...
결국에는 학점도 간신히 3점대 맞고... 지각도 하나 없던 저에게 인생 현타가 와서 요즘 결석도 늘어났습니다..
코딩 관련해서 유망해보여서 갔는데... 제가 열심히 안해서 어렵더라고요.. (원래 공부를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취업은 하고 싶고, 열심히는 살고 싶은데 젊은 나이임에도 생각이 많아집니다..
쓴소리도 하셔도 좋고요. 조언해주셔도 감사합니다!
다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쭉 더욱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현재 24살 대학교 4학년입니다.
빠른년생이라 1년 일찍 학교 입학해서 19살에 대학교를 갔고, 20살에 군대를 갔습니다.
군휴학을 하고 군대 가기 전에 몇 달 정도 가족들께 용돈 받기 죄송해서 체력도 기를 겸 노가다도 해서 열심히 돈도 벌었습니다.
제가 지방에 지잡대를 다니는데, 군대를 다녀오니 과가 없어져서 강제로 전과를 했습니다.
그 과에서 초반에는 어느정도 적응 하나 싶었지만 제가 공부를 워낙 열정적으로 하는 성격은 아니어서...
결국에는 학점도 간신히 3점대 맞고... 지각도 하나 없던 저에게 인생 현타가 와서 요즘 결석도 늘어났습니다..
코딩 관련해서 유망해보여서 갔는데... 제가 열심히 안해서 어렵더라고요.. (원래 공부를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취업은 하고 싶고, 열심히는 살고 싶은데 젊은 나이임에도 생각이 많아집니다..
쓴소리도 하셔도 좋고요. 조언해주셔도 감사합니다!
다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쭉 더욱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