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때 도와준친구 고민
제목 그대로
최근 6개월전 금전적으로 어려워 하는 친구에 부탁을 받고 300만원 가량 빌려주며 힘내라고 기죽지말라고 급한데 불끄라고 도와줬습니다
물론 빌려준돈은 모두 받았구요
그리곤 6개월이 지난 이번엔 제가 집안문제가 터져 금전적으로 100만원만 이라도 빌려주면 안되겠냐 2개월안에 모두 갚겠다고 말했지만
도와주지 않더군요 .. 세상 참 냉정하네요
저또한 사업실패로 없는돈 있는돈 탈탈털어서 빌려주며 힘든시기 도와줬건만 정작 제가 어렵고 위기속에서는 외면 하더군요 자기도 도와주곤 싶은데 못도와준다고 애기 하더라고요 ( 수중에 몇백만원 갖고있다고 이미애기된 상황 입니다)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아니면 앞으로 저또한 세상을 냉정하게 바라봐야될까요
무척 고민이 깊어지네요 아씨형님들에 지혜를 제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 6개월전 금전적으로 어려워 하는 친구에 부탁을 받고 300만원 가량 빌려주며 힘내라고 기죽지말라고 급한데 불끄라고 도와줬습니다
물론 빌려준돈은 모두 받았구요
그리곤 6개월이 지난 이번엔 제가 집안문제가 터져 금전적으로 100만원만 이라도 빌려주면 안되겠냐 2개월안에 모두 갚겠다고 말했지만
도와주지 않더군요 .. 세상 참 냉정하네요
저또한 사업실패로 없는돈 있는돈 탈탈털어서 빌려주며 힘든시기 도와줬건만 정작 제가 어렵고 위기속에서는 외면 하더군요 자기도 도와주곤 싶은데 못도와준다고 애기 하더라고요 ( 수중에 몇백만원 갖고있다고 이미애기된 상황 입니다)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아니면 앞으로 저또한 세상을 냉정하게 바라봐야될까요
무척 고민이 깊어지네요 아씨형님들에 지혜를 제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