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중 만난 그녀 2탄
안녕하세요!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실화 + MSG 입니다.
그냥 야설이구나 하고 읽어주세요 ^^
--------------------------------------------------------
모텔에 들어가니, 카운터 직원이 저를 보며 씨익 웃습니다.
그러겠지요.. 2일 연박 + 혼자 갔다 둘이 오니..
저도 살짝 인사를 하며 옅은 미소를 날려줍니다.
베이글녀 : 강사님 근데 오빠라 해도 되나요?
나 : 그럼요. 말 편하게 할까요?
베이글녀 : 응응! 좋아!
하며 제 강사 인생에 있어 교육생과 말 놓는 첫경험을 하게 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엘베가 도착하고, 9층까지 올라가는 짧은 시간동안
그녀의 손은 제 주머니에 들어와 자지를 만지작 만지작 합니다.
베이글녀 : 들어가면 바로 박아줄 수 있지?
나 : 씻어야지.
베이글녀 : 하고 씻나, 씻고 하고 씻나. 너무 비효율적이잖아?
나 : 뭔가 반박 할 수가 없네?
방에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며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벗으며
침대에 저를 눕힙니다.
베이글녀 : 와.. 밑에서 보니깐 진짜 크다..
하며 불알부터 스윽 혀로 핥고 올라와 귀두 아랫부분을
혀로 핥으며 빨아주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이 터집니다.
언제나 기브앤테이크를 실천해야 합니다!
69자세를 잡으니, 팬티가 흠뻑 젖어있습니다.
나 : 팬티가 난리가 났는데? 어떡해?
베이글녀 : 오빠가 빨아주면 되겠다!
나 : 그래? 더 더러워질꺼 같은데?
하며 팬티를 젖히고 기브앤테이크를 시전합니다.
클리를 혀끝으로 살짝살짝 쳐주니
베이글녀 : 흐에엥 잠깐만, 나 거기 약해 잠깐.
나 : 아 여기가 좋다는 거구나?
베이글녀 : 안돼. 나 거기 진짜 예민해. 안돼 안돼.
하는 와중에도 그녀의 손은 제 자지를 계속 만지고 있습니다.
깨끗히 왁싱되어 있고, 흠뻑 젖어 클리쪽으로 점점 흘러내리는
애액을 보고 있으니 흥분에 흥분이 더해집니다.
베이글녀 : 나.. 나 이제 넣어줘..
나 : 넣어주세요. 강사님 해봐~
베이글녀 : 너..넣어주세요 강사님. 빨리요.. 미칠꺼 같아..
처음부터 뿌리까지 넣으면 대부분 아파하고, 힘들어해서
저는 귀두->중간->끝 순서로 조금조금씩 왕복 운동하며
삽입을 합니다. 이게 여자분들의 반응이 좀더 좋다(?)라
느껴져서 어느순간부터 제 삽입은 거의 대부분 이렇습니다.
귀두 부분을 넣고 살짝살짝 움직이니, 벌써부터 허리가
들썩들썩 거립니다.
나 : 뭐야? 귀두에 가버리려 하는거야?
베이글녀 : 하앙.. 몰..모르겠어. 흐앙.. 갈꺼같아..
그녀의 반응을 보며 귀두에서 더 넣지 않고
클리를 비벼주니 흐르고 흘러 제 자지를 타고 흐르는건 물론,
그녀의 애널까지 흘러내려 시트를 적시고 있습니다.
베이글녀 : 하아..하악.. 다.. 다 넣어줘 다
그녀의 애원에 몸통중 포경수술로 인하여 제일 두꺼운 부분까지
넣고 깔짝깔짝 움직여주니,
베이글녀 : 하아.. 꽉차.. 너무 좋아..
나 : 아직 다 넣지도 않았는데?
베이글녀 : 뭐라고?
하며 손을 뻗어 자지를 만져봅니다.
베이글녀 : 뭐야.. 이게 왜 아직도 남았어.. 아앙..
나 : 이제 다 박을꺼야.
하며 뿌리까지 넣어주니, 들썩거리건 허리가 휘어집니다..
신음소리가 더 앙칼지게 들리며, 허리를 움직이지 않아도
알아서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며 박습니다.
자연스럽게 여성상위 자세를 할 수 있도록 그녀를 일으켜주니
씽긋 웃으며 "나 허리 잘돌리는거 어떻게 알았데?" 하며
박혀있는 상태 그대로 여성상위 자세를 취합니다.
허리를 잘 돌린다가 아닙니다.. 그냥 잘 박습니다.
강약조절 뿐만 아니라, 스피드 또한 훌륭합니다.
베이글녀 : 하읍.. 이렇게 하니깐 배꼽까지 찌르는거 같아..
나 : 허리를 잘 돌리는게 아니라 그냥 잘 박는데?
베이글녀 : 큰거 같은데 딱 맞아서 너무 좋아. 흐읍흐읍.
나 : 나도 이제 한계야. 쌀거 같아.
베이글녀 : 난 이미 많이 느꼈어. 아무때나 싸줘.
한번의 관계가 끝나고 숨을 헐떡거리는 그녀 옆에 누워
가만히 안아주니 폭 하고 안깁니다.
귀여워서 머리 쓰담쓰담 해주니
갑자기 제 가슴을 할짝할짝 빨아줍니다..
나 : 부족했어?
베이글녀 : 아니.. 충분한데, 또 하고싶어..
나 : 많이 하고싶었나보네?
베이글녀 : 몰라.. 이렇게 느낀게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봐..
나 : 더 하고싶으면 더 해야지~
베이글녀 : 더 하고싶은데.. 힘들엉..
나 : 그럼 내가 할께~
하며 살짝 땀에 젖어 있는 그녀의 목부터 가슴, 배, 옆구리
구석구석 뽀뽀를 하며 2차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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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근 및 출장이 있어서..
다음편은 아마도.. 월요일 또는 화요일
올라올것 같습니다 ^^;
찝찝하게 끊어야 다음이 기대되는 법이겠지요?
오늘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빠른시일내에 돌아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실화 + MSG 입니다.
그냥 야설이구나 하고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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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 들어가니, 카운터 직원이 저를 보며 씨익 웃습니다.
그러겠지요.. 2일 연박 + 혼자 갔다 둘이 오니..
저도 살짝 인사를 하며 옅은 미소를 날려줍니다.
베이글녀 : 강사님 근데 오빠라 해도 되나요?
나 : 그럼요. 말 편하게 할까요?
베이글녀 : 응응! 좋아!
하며 제 강사 인생에 있어 교육생과 말 놓는 첫경험을 하게 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엘베가 도착하고, 9층까지 올라가는 짧은 시간동안
그녀의 손은 제 주머니에 들어와 자지를 만지작 만지작 합니다.
베이글녀 : 들어가면 바로 박아줄 수 있지?
나 : 씻어야지.
베이글녀 : 하고 씻나, 씻고 하고 씻나. 너무 비효율적이잖아?
나 : 뭔가 반박 할 수가 없네?
방에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며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벗으며
침대에 저를 눕힙니다.
베이글녀 : 와.. 밑에서 보니깐 진짜 크다..
하며 불알부터 스윽 혀로 핥고 올라와 귀두 아랫부분을
혀로 핥으며 빨아주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이 터집니다.
언제나 기브앤테이크를 실천해야 합니다!
69자세를 잡으니, 팬티가 흠뻑 젖어있습니다.
나 : 팬티가 난리가 났는데? 어떡해?
베이글녀 : 오빠가 빨아주면 되겠다!
나 : 그래? 더 더러워질꺼 같은데?
하며 팬티를 젖히고 기브앤테이크를 시전합니다.
클리를 혀끝으로 살짝살짝 쳐주니
베이글녀 : 흐에엥 잠깐만, 나 거기 약해 잠깐.
나 : 아 여기가 좋다는 거구나?
베이글녀 : 안돼. 나 거기 진짜 예민해. 안돼 안돼.
하는 와중에도 그녀의 손은 제 자지를 계속 만지고 있습니다.
깨끗히 왁싱되어 있고, 흠뻑 젖어 클리쪽으로 점점 흘러내리는
애액을 보고 있으니 흥분에 흥분이 더해집니다.
베이글녀 : 나.. 나 이제 넣어줘..
나 : 넣어주세요. 강사님 해봐~
베이글녀 : 너..넣어주세요 강사님. 빨리요.. 미칠꺼 같아..
처음부터 뿌리까지 넣으면 대부분 아파하고, 힘들어해서
저는 귀두->중간->끝 순서로 조금조금씩 왕복 운동하며
삽입을 합니다. 이게 여자분들의 반응이 좀더 좋다(?)라
느껴져서 어느순간부터 제 삽입은 거의 대부분 이렇습니다.
귀두 부분을 넣고 살짝살짝 움직이니, 벌써부터 허리가
들썩들썩 거립니다.
나 : 뭐야? 귀두에 가버리려 하는거야?
베이글녀 : 하앙.. 몰..모르겠어. 흐앙.. 갈꺼같아..
그녀의 반응을 보며 귀두에서 더 넣지 않고
클리를 비벼주니 흐르고 흘러 제 자지를 타고 흐르는건 물론,
그녀의 애널까지 흘러내려 시트를 적시고 있습니다.
베이글녀 : 하아..하악.. 다.. 다 넣어줘 다
그녀의 애원에 몸통중 포경수술로 인하여 제일 두꺼운 부분까지
넣고 깔짝깔짝 움직여주니,
베이글녀 : 하아.. 꽉차.. 너무 좋아..
나 : 아직 다 넣지도 않았는데?
베이글녀 : 뭐라고?
하며 손을 뻗어 자지를 만져봅니다.
베이글녀 : 뭐야.. 이게 왜 아직도 남았어.. 아앙..
나 : 이제 다 박을꺼야.
하며 뿌리까지 넣어주니, 들썩거리건 허리가 휘어집니다..
신음소리가 더 앙칼지게 들리며, 허리를 움직이지 않아도
알아서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며 박습니다.
자연스럽게 여성상위 자세를 할 수 있도록 그녀를 일으켜주니
씽긋 웃으며 "나 허리 잘돌리는거 어떻게 알았데?" 하며
박혀있는 상태 그대로 여성상위 자세를 취합니다.
허리를 잘 돌린다가 아닙니다.. 그냥 잘 박습니다.
강약조절 뿐만 아니라, 스피드 또한 훌륭합니다.
베이글녀 : 하읍.. 이렇게 하니깐 배꼽까지 찌르는거 같아..
나 : 허리를 잘 돌리는게 아니라 그냥 잘 박는데?
베이글녀 : 큰거 같은데 딱 맞아서 너무 좋아. 흐읍흐읍.
나 : 나도 이제 한계야. 쌀거 같아.
베이글녀 : 난 이미 많이 느꼈어. 아무때나 싸줘.
한번의 관계가 끝나고 숨을 헐떡거리는 그녀 옆에 누워
가만히 안아주니 폭 하고 안깁니다.
귀여워서 머리 쓰담쓰담 해주니
갑자기 제 가슴을 할짝할짝 빨아줍니다..
나 : 부족했어?
베이글녀 : 아니.. 충분한데, 또 하고싶어..
나 : 많이 하고싶었나보네?
베이글녀 : 몰라.. 이렇게 느낀게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봐..
나 : 더 하고싶으면 더 해야지~
베이글녀 : 더 하고싶은데.. 힘들엉..
나 : 그럼 내가 할께~
하며 살짝 땀에 젖어 있는 그녀의 목부터 가슴, 배, 옆구리
구석구석 뽀뽀를 하며 2차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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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근 및 출장이 있어서..
다음편은 아마도.. 월요일 또는 화요일
올라올것 같습니다 ^^;
찝찝하게 끊어야 다음이 기대되는 법이겠지요?
오늘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빠른시일내에 돌아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