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결혼이란 무엇일까요?
긴글이 될거같아 미리 죄송하고 하지만 한번 제고민을 봐주셧쓰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결혼식을 아직안하엿고 아이를 먼져 낳게 되어서 저와 와이프 아이 셋이서 살고잇습니다
하지만 연애할때도 자주싸웟지만 아이를 낳고 더욱많이 싸웁니다
이유는 대부분 와이프에 잦은 짜증과 명령조말투 까칠한말투 입니다
내가참자참자 5년간 연애를 하엿고 자주 싸워서 그런지 정도가 10엿다면 7정도는 줄긴햇엇는데
아이를 낳고 다시 정도가 10되엇네요 아이를 낳게되어 집을 구하면서도 돈구해와라 작은집에서 못산다
한창 집값이 올랏을떄 구햇던지라 집구하기가 어렷웠었는데 대출도받고
가정폭력한 아버지한테 (와이프도알고있습니다) 연락해서 돈구해라 압박을 주었고 이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와이프 부모님께 부탁해봐라 하니 자기는 어려워서 못하고 이러한 짜증부터 백화점에서 화장실늦게 나왓다고 짜증내고 이런작은 짜증까지
진짜 매일같이 짜증냅니다 이러한 모습을 계속 보고 연애한지라 얼굴에서 짜증내는티가 다나고 억양도달라서 왜짜증내고 하면 짜증낸적없다
너가 그렇게 받아들이는거다 제가 변햇다고하고 하면 할말이없습니다 결국엔 제가 앵겨서 사과하고 전엔(연애초) 재가 잘못한게 있는줄알았습니다
헤어졋다 만낫다를 3번정도하엿고 고치겟다 하면서도 길게 1주일도 못갔습니다 그래도 다른게 맞고 성생활도 맞앗는데 이젠 그것조차 하기싫어합니다
허다한 내로남불과 식당이모 주변사람들에게 친철하게 대하는 모습 다른억양을 보면 내가 정말 식당이모보다 못하는존재인가 싶습니다
남한테 잘하지말고 나한테 잘해달라고 몇번이고 싸웠고요
이번년 말에 결혼식을 하는데 아이때문에서라도 이러면안되는데 점점하기가 싫어지네요
점점 짜증은 많아지고 저가 애교도부리고 사랑해주고 먼져 뽀뽀를 하여도 하면서도 의무적으로 해야하나 싶고
왜나만 애교부려야하고 이쁨받으려고 노력해야하나 힘이드네요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점점나아갈수록 많은힘든일이 잇을테고 부딪힐일이 많을텐데
싸움으로만 이어지고 해결도안나고 사이만 안좋아지고
결혼식도 안햇는데 벌써부터 일마치고 집에들어가기싫고 집에 잇으면 가시방석이고 눈치보면서
장모님께선 참아라하는데 참는것도 이젠 한계인거같습니다
싸우면서 정말 너떄문에 죽고싶은게 한두번이 아니엿다해도 변하는건 없습니다
아이도 커가면서 매일 싸우는 부부가 나은지 이혼한 부부가 나은지 헷갈립니다
자주싸우면서 아기낳으면 행복할줄알았습니다 아이를 안고 보고잇으면 눈물이 먼져 납니다
내가 참자 하고 뒤돌면 싸우고 이쁘게좀 말해달라고해도 이미 자기자신은 그러는지모르는거같고 점점무시하고
제가 격하게 받아들이는건지도 헷갈리고 결혼식도 안하엿는데 벌써부터 아이를 위해 살아야하는 맘을 가져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앉혀놓고 애기할려하면 화만내고 다시 싸우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어렵고 힘이드네요 끝이 안좋을거만 같습니다
결혼,인생 선배님들 좋은 방안이잇다면 작게나마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결혼식을 아직안하엿고 아이를 먼져 낳게 되어서 저와 와이프 아이 셋이서 살고잇습니다
하지만 연애할때도 자주싸웟지만 아이를 낳고 더욱많이 싸웁니다
이유는 대부분 와이프에 잦은 짜증과 명령조말투 까칠한말투 입니다
내가참자참자 5년간 연애를 하엿고 자주 싸워서 그런지 정도가 10엿다면 7정도는 줄긴햇엇는데
아이를 낳고 다시 정도가 10되엇네요 아이를 낳게되어 집을 구하면서도 돈구해와라 작은집에서 못산다
한창 집값이 올랏을떄 구햇던지라 집구하기가 어렷웠었는데 대출도받고
가정폭력한 아버지한테 (와이프도알고있습니다) 연락해서 돈구해라 압박을 주었고 이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와이프 부모님께 부탁해봐라 하니 자기는 어려워서 못하고 이러한 짜증부터 백화점에서 화장실늦게 나왓다고 짜증내고 이런작은 짜증까지
진짜 매일같이 짜증냅니다 이러한 모습을 계속 보고 연애한지라 얼굴에서 짜증내는티가 다나고 억양도달라서 왜짜증내고 하면 짜증낸적없다
너가 그렇게 받아들이는거다 제가 변햇다고하고 하면 할말이없습니다 결국엔 제가 앵겨서 사과하고 전엔(연애초) 재가 잘못한게 있는줄알았습니다
헤어졋다 만낫다를 3번정도하엿고 고치겟다 하면서도 길게 1주일도 못갔습니다 그래도 다른게 맞고 성생활도 맞앗는데 이젠 그것조차 하기싫어합니다
허다한 내로남불과 식당이모 주변사람들에게 친철하게 대하는 모습 다른억양을 보면 내가 정말 식당이모보다 못하는존재인가 싶습니다
남한테 잘하지말고 나한테 잘해달라고 몇번이고 싸웠고요
이번년 말에 결혼식을 하는데 아이때문에서라도 이러면안되는데 점점하기가 싫어지네요
점점 짜증은 많아지고 저가 애교도부리고 사랑해주고 먼져 뽀뽀를 하여도 하면서도 의무적으로 해야하나 싶고
왜나만 애교부려야하고 이쁨받으려고 노력해야하나 힘이드네요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점점나아갈수록 많은힘든일이 잇을테고 부딪힐일이 많을텐데
싸움으로만 이어지고 해결도안나고 사이만 안좋아지고
결혼식도 안햇는데 벌써부터 일마치고 집에들어가기싫고 집에 잇으면 가시방석이고 눈치보면서
장모님께선 참아라하는데 참는것도 이젠 한계인거같습니다
싸우면서 정말 너떄문에 죽고싶은게 한두번이 아니엿다해도 변하는건 없습니다
아이도 커가면서 매일 싸우는 부부가 나은지 이혼한 부부가 나은지 헷갈립니다
자주싸우면서 아기낳으면 행복할줄알았습니다 아이를 안고 보고잇으면 눈물이 먼져 납니다
내가 참자 하고 뒤돌면 싸우고 이쁘게좀 말해달라고해도 이미 자기자신은 그러는지모르는거같고 점점무시하고
제가 격하게 받아들이는건지도 헷갈리고 결혼식도 안하엿는데 벌써부터 아이를 위해 살아야하는 맘을 가져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앉혀놓고 애기할려하면 화만내고 다시 싸우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어렵고 힘이드네요 끝이 안좋을거만 같습니다
결혼,인생 선배님들 좋은 방안이잇다면 작게나마 한말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