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관련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30대초반이며 결혼을 서로 생각중이어서 양가부모님께 허락은받은상황입니다
하지만 곧 이별도할거같아서 조언부탁드립니다
2일전에 결혼관련 인사를드리며 허락을받고 상견례를 6월중에 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가 11일에 상견례하자고 이야기하길래 저는 제가생각하기에 11일 이면 당장2주밖에남지않았고 부모님들 두분께서도 상견례를 위한준비기간이 필요하실거라는생각에 11일이 너무 빠른거같다하였습니다
그런데 그한마디가 관계를종말시킬수도있을거라고 상상도못했네요
11일이 너무빠르다하니 도대체 왜빠른거냐며
제가 우리부모님도 서로 의견을 조율하셔야할부분도있으실거며 현실적인 도움을주는부분에서도 알아볼거알아보셔야 상대부모님을뵐때 이야기할그림을 그리시지않겠냐 하니 그럼 왜 오빠부모님은 상견례 6월중순말어떠냐했을때 오케이했냐고 6월 말로하자 하지 이렇게이야기합니다
도대체 상견례에 뭐가 준비할게 필요하냐하네요
또한 동생네한테는 물어봤냐길래 우리부모님들의날짜도조율이안되었는데 동생식구네 날짜를 어떻게물어보냐하니 그럼 부모님날짜맞췄는데 동생네안된다하면 안할거가? 이런식으로 나오니 정말 숨이막히네요 걍 상견례하지말자며 양가부모님한테 본인이 이야기하겠다하고 그러지마라 그러면 좋게보실리가있냐 도대체 뭐가 11일이 빠르다한게 무엇이그렇게문제냐 하니
왜 너 혼자 판단해서 그런말을 하냐고합니다 부모님한테물어볼게라고 하던지해야지
왜 너혼자 결정해서 11일은 짜르냐고합니다
와 이걸이렇게 생각할수도있구나 하고 놀라며 내가 우리집우리부모님을 대신해서 대표해서 이런거 정도는할수있는거아니냐 내가무조건적으로 11일이안된다한것도아니지않냐 너무빠르지않냐 하는데 연락하지마라며 그냥 결혼을안하는게맞다며 그만하자며 이런식으로 연락이오고있습니다 새벽에 정말 내가 뭘그리잘못했는지 싶기도합니다 물론 글로서 제입장에서만 쓴글이기에 한쪽으로기울게보일수도있습니다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하지만 곧 이별도할거같아서 조언부탁드립니다
2일전에 결혼관련 인사를드리며 허락을받고 상견례를 6월중에 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자친구가 11일에 상견례하자고 이야기하길래 저는 제가생각하기에 11일 이면 당장2주밖에남지않았고 부모님들 두분께서도 상견례를 위한준비기간이 필요하실거라는생각에 11일이 너무 빠른거같다하였습니다
그런데 그한마디가 관계를종말시킬수도있을거라고 상상도못했네요
11일이 너무빠르다하니 도대체 왜빠른거냐며
제가 우리부모님도 서로 의견을 조율하셔야할부분도있으실거며 현실적인 도움을주는부분에서도 알아볼거알아보셔야 상대부모님을뵐때 이야기할그림을 그리시지않겠냐 하니 그럼 왜 오빠부모님은 상견례 6월중순말어떠냐했을때 오케이했냐고 6월 말로하자 하지 이렇게이야기합니다
도대체 상견례에 뭐가 준비할게 필요하냐하네요
또한 동생네한테는 물어봤냐길래 우리부모님들의날짜도조율이안되었는데 동생식구네 날짜를 어떻게물어보냐하니 그럼 부모님날짜맞췄는데 동생네안된다하면 안할거가? 이런식으로 나오니 정말 숨이막히네요 걍 상견례하지말자며 양가부모님한테 본인이 이야기하겠다하고 그러지마라 그러면 좋게보실리가있냐 도대체 뭐가 11일이 빠르다한게 무엇이그렇게문제냐 하니
왜 너 혼자 판단해서 그런말을 하냐고합니다 부모님한테물어볼게라고 하던지해야지
왜 너혼자 결정해서 11일은 짜르냐고합니다
와 이걸이렇게 생각할수도있구나 하고 놀라며 내가 우리집우리부모님을 대신해서 대표해서 이런거 정도는할수있는거아니냐 내가무조건적으로 11일이안된다한것도아니지않냐 너무빠르지않냐 하는데 연락하지마라며 그냥 결혼을안하는게맞다며 그만하자며 이런식으로 연락이오고있습니다 새벽에 정말 내가 뭘그리잘못했는지 싶기도합니다 물론 글로서 제입장에서만 쓴글이기에 한쪽으로기울게보일수도있습니다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