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같지 않은 고민을 들어주실 분?
안녕하세요 현재 파릇파릇한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의 고민은 알바에 대한 건데요
지금은 제가 벌어서 용돈으로 쓰는 형식이라서 고깃집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친구의 추천으로 들어간 곳입니다)
저희 가게 홀에 약 20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하루에 손님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2명에 했기에 살짝의 여유도 있었고 제가 실수하거나 친구가 실수해도 서로 커버해주는 방식으로 1월부터 4월까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4월에 그만두고 나서 저 혼자 홀을 맡게 됬는데요
그러다보니 고깃집이라는게 여간 빡센 일이 아니더라구요
힘든 것도 있고 대학생활도 즐기고 싶고 아무래도 고깃집이다보니 시간도 안 맞아서 밖을 잘 돌아다니지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4월쯤에 저도 그만둔다고는 했지만 당장에 대타가 구해질 때까지는 도와달라고 하셔서 계속해서 하는 중입니다
4~5월쯤에 3명이 들어왔었는데 최저시급인데도 불구하고 남들 12000원 13000원 받는 양을 요구하니까 금방 그만두더라구요...
게다가 시험기간인데도 얄짤없이 5시에 출근해서 10시,11시까지 하는데도 최저시급이다보니 돈도 그렇게 안 벌리고...
그래서 5월안에 관둔다고 한지도 거의 한달이 되가는데 대타는 이미 다 튀어버려서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제가 금,토,일 이렇게 3일을 가고 평소에 바쁘면 화,수,목 더 가는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화수목은 사장님의 친구분이 도와주십니다)
여름방학에 들어가서는 꿈에 관련된 직장을 찾고 있어서 6월전에 그만두고 싶은데
어정쩡한 핑계대서 그만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찜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의 고민은 알바에 대한 건데요
지금은 제가 벌어서 용돈으로 쓰는 형식이라서 고깃집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친구의 추천으로 들어간 곳입니다)
저희 가게 홀에 약 20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하루에 손님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2명에 했기에 살짝의 여유도 있었고 제가 실수하거나 친구가 실수해도 서로 커버해주는 방식으로 1월부터 4월까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4월에 그만두고 나서 저 혼자 홀을 맡게 됬는데요
그러다보니 고깃집이라는게 여간 빡센 일이 아니더라구요
힘든 것도 있고 대학생활도 즐기고 싶고 아무래도 고깃집이다보니 시간도 안 맞아서 밖을 잘 돌아다니지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4월쯤에 저도 그만둔다고는 했지만 당장에 대타가 구해질 때까지는 도와달라고 하셔서 계속해서 하는 중입니다
4~5월쯤에 3명이 들어왔었는데 최저시급인데도 불구하고 남들 12000원 13000원 받는 양을 요구하니까 금방 그만두더라구요...
게다가 시험기간인데도 얄짤없이 5시에 출근해서 10시,11시까지 하는데도 최저시급이다보니 돈도 그렇게 안 벌리고...
그래서 5월안에 관둔다고 한지도 거의 한달이 되가는데 대타는 이미 다 튀어버려서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제가 금,토,일 이렇게 3일을 가고 평소에 바쁘면 화,수,목 더 가는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화수목은 사장님의 친구분이 도와주십니다)
여름방학에 들어가서는 꿈에 관련된 직장을 찾고 있어서 6월전에 그만두고 싶은데
어정쩡한 핑계대서 그만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찜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