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여자애 만난 썰(나는 걸레가 아니잖아) 2
2탄 바로 달립니다.
술 사들고 들어가서 남친 얘기, 조루에 대한 하소연
또 1시간 정도 들어줬습니다.
근데 요게 남친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하기가 좀 그렇다는 겁니다.
그럼 나 왜 만나러 왔냐고 하니 그냥 술 마시고
얘기하다가 갈거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속으로 개빡치긴 했지만
그래도 굳이 텔까지 들어온 건 완전히 내뺀 건 아니라는 거,
그리고 술도 좀 먹었겠다 네가 어쩔거냐 라는 심정으로 구슬렸죠.
남친 욕 한바가지 하다가 결국은 또 제 경험 이야기로 넘어왔습니다.
남녀 단둘이서, 텔에서, 술 먹으며 섹스 얘기를 하는데 안 꼴린다?
그럴리가 없죠.
결국 얘가 지가 가겠다고 한 시간이 됐는데도
머뭇머뭇 거리면서 자꾸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네가 가면 굳이 안 잡겠다는 태도에서
하자는 식으로 구슬렸습니다.
솔직히 여기 온 거 너도 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때문 아니냐고.
결국 오케이 하고 한번 만 하고 헤어지기로 했죠.
결국 얘가 먼저 씻으러 들어갔는데
그 텔 욕실이 오픈된 공간이라
얘가 많이 부끄러워 하더라고요.
남친 외에 알몸으로 있어본 적이 없다고 하면서
절대 보지말라고 하고.
알겠다 하고, 기다렸다 나오는데
가운 입고 나오는데도 가슴이 풍만한 게 보이더라구요.
그때 이미 저는 속옷만 입고 있어서 풀발기 된 상태로 있었는데
얘가 보더니, 엄청 부끄러워 하더라고요.
씻고 나오니 머리 끝까지 이불 뒤집어 쓰고 있길래
슥 내려서 한번 지긋이 봐줬습니다.
그리고 바로 키스하면서 가운 벗겼습니다.
근데 진짜 피부가 하얘서 꼴리더라고요.
그리고 가슴은, 로켓 모양으로 된 가슴이었습니다.
얘기할 때 자기 가슴 모양이 좀 못생겨서 그것도 고민이라 했는데,
크기랑 어린 나이 때문인지 탄력이 있어서
빨기가 좋더라구요.
가슴 애무를 하는데 근데 얘가 별 반응이 없더라고요?
목석인건가 했는데, 밑에를 만져보니 이미 흥건한 상태.
엄청 젖었네? 라고 말하니까
아, 오빠가 자꾸 그렇게 하니깐... 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신음소리를 안내냐고 하니깐
긴장되고 그래서 꾹 참았답니다.
그게 귀여워서 웃으면서 편하게 있으라고 말해주니까
갑자기 키스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얘가 나오니까 더 꼴릿해서
미리 꺼내놓은 콘돔 키스하면서 뜯고
잠깐 떨어져서 콘돔 끼우고 바로 삽입 시도했습니다.
와 근데, 진짜 여려 여자 만나봤고
속궁합 좋다는 애도 만나봤지만,
얘가 최고였습니다.
얘가 꽉 조이는 느낌은 있는데
물이 많아서 막 금방 쌀거 같지는 않고
그런데도 쪼임은 계속 되서 기분이 계속 좋은 거더라구요.
넣는 순간 알겠더라고요. 얘랑 나랑 잘 맞는다고.
그래서 한 천천히 박다가 막 세게 박으니깐
얘가 신음이 막 터져나오더라구요.
아, 오빠 오빠 하는데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그렇게 박다가 조금 나올거 같은 타이밍이 있어서
피스톤 멈추고 가슴 애무하니까
얘가 등을 갑자기 살짝 때리면서
오빠 왜 벌 써 싸 이러더라구요. 한 5분정도 됐을 때?
그래서 제가
안 쌌어, 나올거 같아서 잠깐 숨 고르는거야
라고 하니까 얘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 진짜? 이러더라고요.
애초에 첫 남친이 토끼보다 더 한놈이었으니
이런 경험 자체가 처음이었던거죠.
그게 또 너무 귀여워서 더 박아주는데
하얀 가슴이 출렁 거리는게 진짜 섹시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자세로 걔 다리 어깨에 올려서 깊게 박기도 하고
한참을 박다가 뒤로도 박았습니다.
육덕진 몸매여서 그런지 골반도 진짜 좋았습니다.
적당히 살찐 몸매여서 촥촥 소리 나면서 박고
게다가 얘는 처음해보는 경험에 신음소리가
와, 거의 울부짖음급이었죠.
그러다가 얘가 입을 막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왜 그래라고 물어보니
너무 소리 크게 질러서.... 라고 부끄러운 듯이 말하더라고요.
진짜 걔 말이나 행동 모든 포인트가
남자 꼴릿하게 하는 게 다 담겨있었죠.
근데 아래 쪼임은 너무 적당하고 좋아서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 20분 넘게를 하다가
느낌이 오길래, 물어봤죠.
지금 쌀까, 아니면 더할래?
그랬더니 얘가 혹시 콘돔 빼면 느낌이 더 좋을까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생리일 언젠지 물어보고 대충 계산해보니
위험한 날은 아닐거 같아서 콘돔 빼고 또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빼고 넣으니까 와, 또 신세계더라고요.
느낌이 또 너무 다르게 좋길래 천천히, 대신 깊게 박았죠.
그러더니 얘가 막 미친듯이 팔 꼬집고
오빠 못 참겠어 이러더라고요.
뭘 못 참겠냐고 물어보니깐
뭔가 쌀거 같아라고 하길래
그 말 끝나자마자 정상위 자세였는데, 걔 다리 어깨 위로 올리고
수직으로 깊게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얘가 오빠 오빠 안돼 하길래
더 깊게 세게 박았습니다.
그러더니 부르르르 떨면서
신음소리를 으어 으억 내더라고요.
저도 나름 경험도 있고, 여자를 오르가즘 보내 본적은 있긴 했는데
그렇게 진짜 극적으로? 막 가는 애는 처음 봤습니다.
그러다가 이거 뭐야 오빠? 이래서
이게 오르가즘 아닐까? 어땠어 하니깐
막 모르겠어. 그냥 온몸에 힘 빠지는데 너무 좋아
이러면서 다리로 제 허리쪽을 감싸더라구요.
그 순간 진짜 못 참겠어서 폭풍 피스톤질 조금 하다가
그 아이 배에다가 바로 싸버렸습니다.
근 40분정도를 피스톤질만했더니
양이 엄청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싸고나니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침대상태를 보니 매트리스가 옆으로 기울어져있고,
쓰다가 만 콘돔에 걔 분비물에 내 정액 세어나온 거 까지... ㅋㅋㅋ
끝나고 나서 걔 안고 티비보는데,
계속 와 이럴수도 있구나 이럴 수도 있네 라고 하길래
솔직히 나도 이렇게까지 좋았던 섹스는 드물어서
나도 너 같은 여자애 처음이라고, 너무 잘 맞는 거 같다고
그러니까 안 믿더라고요 ㅎㅎ
여하튼, 그러고 나서 2차전도 했는데
얘를 위에 다 올려놓고 시켜보긴 했는데,
너무 못해서 그냥 제가 박았습니다.
근데 1차전에 너무 싸버려서 그런지, 도무지 나올기미가 안 보여서
피스톤질만하다가 지쳐서 그냥 그대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또 하고 ㅎㅎ
그러고 카톡 주고 받아서 연락했는데,
다음 날 몸살 비슷하게 걸려서 계속 집에만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남친 만났는데, 계속 죄책감 들어서 눈을 못 마주쳤다고 그러더라고요.
뭔가 쎄하길래, 나 또 볼거냐 그러니까
그럼 섹파하자는거야? 라고 해서 그러자 했더니
오빠, 난 걸레가 아니잖아, 라고 하길래
뭐지 얘는? 싶더라고요.
이미 나랑 한 짓은 걸레아니냐 라고 반문하고 싶었지만 그냥 꾹 참고,
알겠다하고 그 뒤로 그냥 연락을 안 했습니다.
여하튼, 역대급으로 좋은 섹스에 손꼽히는 띠동갑애랑 썰 이었습니다.
끝!
술 사들고 들어가서 남친 얘기, 조루에 대한 하소연
또 1시간 정도 들어줬습니다.
근데 요게 남친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하기가 좀 그렇다는 겁니다.
그럼 나 왜 만나러 왔냐고 하니 그냥 술 마시고
얘기하다가 갈거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속으로 개빡치긴 했지만
그래도 굳이 텔까지 들어온 건 완전히 내뺀 건 아니라는 거,
그리고 술도 좀 먹었겠다 네가 어쩔거냐 라는 심정으로 구슬렸죠.
남친 욕 한바가지 하다가 결국은 또 제 경험 이야기로 넘어왔습니다.
남녀 단둘이서, 텔에서, 술 먹으며 섹스 얘기를 하는데 안 꼴린다?
그럴리가 없죠.
결국 얘가 지가 가겠다고 한 시간이 됐는데도
머뭇머뭇 거리면서 자꾸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네가 가면 굳이 안 잡겠다는 태도에서
하자는 식으로 구슬렸습니다.
솔직히 여기 온 거 너도 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때문 아니냐고.
결국 오케이 하고 한번 만 하고 헤어지기로 했죠.
결국 얘가 먼저 씻으러 들어갔는데
그 텔 욕실이 오픈된 공간이라
얘가 많이 부끄러워 하더라고요.
남친 외에 알몸으로 있어본 적이 없다고 하면서
절대 보지말라고 하고.
알겠다 하고, 기다렸다 나오는데
가운 입고 나오는데도 가슴이 풍만한 게 보이더라구요.
그때 이미 저는 속옷만 입고 있어서 풀발기 된 상태로 있었는데
얘가 보더니, 엄청 부끄러워 하더라고요.
씻고 나오니 머리 끝까지 이불 뒤집어 쓰고 있길래
슥 내려서 한번 지긋이 봐줬습니다.
그리고 바로 키스하면서 가운 벗겼습니다.
근데 진짜 피부가 하얘서 꼴리더라고요.
그리고 가슴은, 로켓 모양으로 된 가슴이었습니다.
얘기할 때 자기 가슴 모양이 좀 못생겨서 그것도 고민이라 했는데,
크기랑 어린 나이 때문인지 탄력이 있어서
빨기가 좋더라구요.
가슴 애무를 하는데 근데 얘가 별 반응이 없더라고요?
목석인건가 했는데, 밑에를 만져보니 이미 흥건한 상태.
엄청 젖었네? 라고 말하니까
아, 오빠가 자꾸 그렇게 하니깐... 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신음소리를 안내냐고 하니깐
긴장되고 그래서 꾹 참았답니다.
그게 귀여워서 웃으면서 편하게 있으라고 말해주니까
갑자기 키스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얘가 나오니까 더 꼴릿해서
미리 꺼내놓은 콘돔 키스하면서 뜯고
잠깐 떨어져서 콘돔 끼우고 바로 삽입 시도했습니다.
와 근데, 진짜 여려 여자 만나봤고
속궁합 좋다는 애도 만나봤지만,
얘가 최고였습니다.
얘가 꽉 조이는 느낌은 있는데
물이 많아서 막 금방 쌀거 같지는 않고
그런데도 쪼임은 계속 되서 기분이 계속 좋은 거더라구요.
넣는 순간 알겠더라고요. 얘랑 나랑 잘 맞는다고.
그래서 한 천천히 박다가 막 세게 박으니깐
얘가 신음이 막 터져나오더라구요.
아, 오빠 오빠 하는데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그렇게 박다가 조금 나올거 같은 타이밍이 있어서
피스톤 멈추고 가슴 애무하니까
얘가 등을 갑자기 살짝 때리면서
오빠 왜 벌 써 싸 이러더라구요. 한 5분정도 됐을 때?
그래서 제가
안 쌌어, 나올거 같아서 잠깐 숨 고르는거야
라고 하니까 얘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 진짜? 이러더라고요.
애초에 첫 남친이 토끼보다 더 한놈이었으니
이런 경험 자체가 처음이었던거죠.
그게 또 너무 귀여워서 더 박아주는데
하얀 가슴이 출렁 거리는게 진짜 섹시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자세로 걔 다리 어깨에 올려서 깊게 박기도 하고
한참을 박다가 뒤로도 박았습니다.
육덕진 몸매여서 그런지 골반도 진짜 좋았습니다.
적당히 살찐 몸매여서 촥촥 소리 나면서 박고
게다가 얘는 처음해보는 경험에 신음소리가
와, 거의 울부짖음급이었죠.
그러다가 얘가 입을 막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왜 그래라고 물어보니
너무 소리 크게 질러서.... 라고 부끄러운 듯이 말하더라고요.
진짜 걔 말이나 행동 모든 포인트가
남자 꼴릿하게 하는 게 다 담겨있었죠.
근데 아래 쪼임은 너무 적당하고 좋아서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 20분 넘게를 하다가
느낌이 오길래, 물어봤죠.
지금 쌀까, 아니면 더할래?
그랬더니 얘가 혹시 콘돔 빼면 느낌이 더 좋을까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생리일 언젠지 물어보고 대충 계산해보니
위험한 날은 아닐거 같아서 콘돔 빼고 또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빼고 넣으니까 와, 또 신세계더라고요.
느낌이 또 너무 다르게 좋길래 천천히, 대신 깊게 박았죠.
그러더니 얘가 막 미친듯이 팔 꼬집고
오빠 못 참겠어 이러더라고요.
뭘 못 참겠냐고 물어보니깐
뭔가 쌀거 같아라고 하길래
그 말 끝나자마자 정상위 자세였는데, 걔 다리 어깨 위로 올리고
수직으로 깊게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얘가 오빠 오빠 안돼 하길래
더 깊게 세게 박았습니다.
그러더니 부르르르 떨면서
신음소리를 으어 으억 내더라고요.
저도 나름 경험도 있고, 여자를 오르가즘 보내 본적은 있긴 했는데
그렇게 진짜 극적으로? 막 가는 애는 처음 봤습니다.
그러다가 이거 뭐야 오빠? 이래서
이게 오르가즘 아닐까? 어땠어 하니깐
막 모르겠어. 그냥 온몸에 힘 빠지는데 너무 좋아
이러면서 다리로 제 허리쪽을 감싸더라구요.
그 순간 진짜 못 참겠어서 폭풍 피스톤질 조금 하다가
그 아이 배에다가 바로 싸버렸습니다.
근 40분정도를 피스톤질만했더니
양이 엄청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싸고나니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침대상태를 보니 매트리스가 옆으로 기울어져있고,
쓰다가 만 콘돔에 걔 분비물에 내 정액 세어나온 거 까지... ㅋㅋㅋ
끝나고 나서 걔 안고 티비보는데,
계속 와 이럴수도 있구나 이럴 수도 있네 라고 하길래
솔직히 나도 이렇게까지 좋았던 섹스는 드물어서
나도 너 같은 여자애 처음이라고, 너무 잘 맞는 거 같다고
그러니까 안 믿더라고요 ㅎㅎ
여하튼, 그러고 나서 2차전도 했는데
얘를 위에 다 올려놓고 시켜보긴 했는데,
너무 못해서 그냥 제가 박았습니다.
근데 1차전에 너무 싸버려서 그런지, 도무지 나올기미가 안 보여서
피스톤질만하다가 지쳐서 그냥 그대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또 하고 ㅎㅎ
그러고 카톡 주고 받아서 연락했는데,
다음 날 몸살 비슷하게 걸려서 계속 집에만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남친 만났는데, 계속 죄책감 들어서 눈을 못 마주쳤다고 그러더라고요.
뭔가 쎄하길래, 나 또 볼거냐 그러니까
그럼 섹파하자는거야? 라고 해서 그러자 했더니
오빠, 난 걸레가 아니잖아, 라고 하길래
뭐지 얘는? 싶더라고요.
이미 나랑 한 짓은 걸레아니냐 라고 반문하고 싶었지만 그냥 꾹 참고,
알겠다하고 그 뒤로 그냥 연락을 안 했습니다.
여하튼, 역대급으로 좋은 섹스에 손꼽히는 띠동갑애랑 썰 이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