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고민
안녕하세요 아씨티비 회원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업무적으로 교육 받을 때 알게된 여사친 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글 하나 남겨봅니다.
저는 올해로 23살이고 상대방은 저보다 한살 많은 누나입니다.
누나긴 하지만 제가 상대방보다 업무적으로 잘 알아서 업무도 가르쳐주고 둘이서 고민도 토로하고 장난도 자주쳐서 말을 놓게 됐습니다.
친해지다 보니까 가끔씩 둘이서 술을 마시는 일도 있구요.
근데 이게 참 애매합니다..
저도 술을 좋아하고 상대방도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마시면 진짜 새벽1~2시까지는 쉼없이 마십니다.
근데 이제 저는 주량을 넘기면 잠을 무조건 자야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서로 사는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불가피하게 숙소를 예약하는 편입니다.
근데 웬걸? 상대방은 같이 한 방 쓰는걸 싫어하는 티를내면서도 끝에가서는 OK입니다.
네. 거기까진 좋습니다. 근데 왜 하려는 그런 분위기가 없을까요???
이게 모순이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제 친구들한테 물어 봤습니다.
이게 맞는것이냐..
제 친구들은 제가 줘도 못먹는 놈이라 하던데
아씨티비 형님들에게 여쭙겠습니다.
상대방은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다름이 아니라 업무적으로 교육 받을 때 알게된 여사친 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글 하나 남겨봅니다.
저는 올해로 23살이고 상대방은 저보다 한살 많은 누나입니다.
누나긴 하지만 제가 상대방보다 업무적으로 잘 알아서 업무도 가르쳐주고 둘이서 고민도 토로하고 장난도 자주쳐서 말을 놓게 됐습니다.
친해지다 보니까 가끔씩 둘이서 술을 마시는 일도 있구요.
근데 이게 참 애매합니다..
저도 술을 좋아하고 상대방도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마시면 진짜 새벽1~2시까지는 쉼없이 마십니다.
근데 이제 저는 주량을 넘기면 잠을 무조건 자야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서로 사는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불가피하게 숙소를 예약하는 편입니다.
근데 웬걸? 상대방은 같이 한 방 쓰는걸 싫어하는 티를내면서도 끝에가서는 OK입니다.
네. 거기까진 좋습니다. 근데 왜 하려는 그런 분위기가 없을까요???
이게 모순이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제 친구들한테 물어 봤습니다.
이게 맞는것이냐..
제 친구들은 제가 줘도 못먹는 놈이라 하던데
아씨티비 형님들에게 여쭙겠습니다.
상대방은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