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업소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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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진짜 잘안쓰고 눈팅 족인데 여쭤보고 싶은거도 있고
작성해봅니다. 게시판 성격이 맞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일단 저는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유흥경험이라고는
노래방 도우미가 다입니다. 그냥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그냥 딸이나 잡고 말지하는 마인드였어서.
근데 최근 여자친구 권유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있는데 처음 한두번은 긴장해서 그런지 발기가 안됐는데
3번째부터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발기가 되면서 발기된
내꺼를 모르는 여자가 만지는게 너무 꼴리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느즈막히 스웨디시로 한번 입문을 해볼까 합니다.
알뜰폰 하나 개통해서 예약잡을까하는데 처음이라 아마
인증같은걸 요구하는거로 알고 있는데 보통 어떻게 하나요
첫방문이라 호구 잡히는거는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부산에서 가보신 형님들 의견 여쭙고 싶네요.
조공으로 일본트위터에서 퍼온 영상 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