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친구 자취방에서 꿈 같았네요
지금 생각해도 도파민이 터지는 일?
진짜 야동에서나 나올만한 일이었는데
어디에다가 이야기도 못해서 여기에나 끄적여봅니다
여친이 베프랑 술먹고 있다가 취해서 연락이 왔길래
더 먹을거면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마침 베프 자취방을 간다길래 더더욱 그럼 소개해서 같이 놀자고 꼬드겨서 베프 자취방을 처음 갔었습니다
여친과 베프 둘다 후줄근하게 입고 취기가 오른 텐션으로 저를 너무 반겨주길래 재밌게 술 먹으면서 친해졌는데
먹던 술이 위스키였어서 여친은 먼저 취해서 갑자기 머리를 숙이고 소파에 기대어 그대로 잠들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여친 베프랑 이야기하며 술 먹고 있는데 만취했는지 갑자기 허리돌리는 자세를 보여주더니 혀를 내밀면서 저를 유혹하는데...
상의를 벗고 저한테 들이대면서 가슴을 빨아달라고해서 저도 눈이 돌아서 그냥 냅다 빨았습니다ㅋㅋ
옆에서 여친은 기절한듯 자고 있고 여친 베프가 저를 꼬시면서 먼저 가슴을 빨아달라는 그 상황에서 이미 뇌는 도파민에 절여졌고 크지는 않았지만 슬렌더였던 그 베프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친이 깰까봐 진짜 조마조마했는데 아무리 흔들어도 안깨더라구요
쫄려서 화장실로 가서 하자고 했는데 그건 싫다고 하길래 에라 모르겠다하고 베프 친구 바지벗기고 저도 벗고 오랄부터 삽입까지 시원하게 갈겼습니다ㅋㅋㅋㅋ진짜 지금 생각해도 도파민 터지네요
나름 귀염상에 예뻤어서 더 도파민 터졌던 것 같네요
질싸는 하면 안될 것 같아서 배에다 싸고 휴지로 닦아준 다음 반바지 입혀놓고 화장실 갔는데 잠들었길래 뒷정리 가볍게 하고 저는 그대로 집에 왔습니다
다음날 숙취로 둘다 죽겠다며 아무렇지 않게 여친이 연락왔는데 카톡으로 떠보니 여친 베프는 제가 오고나서부터 거의 기억이 없었다하네요...
진짜 걸렸으면 인생 큰일날뻔하긴 했는데 도파민이 터졌던 날이었네요
그리고 알고보니 그 여친베프는 2년만난 8살 연상 남친도 있었다고하니까 더 야동같은 일이라 생각합니다ㅋㅋ
지금은 그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이걸 말해주면 세명의 인간관계가 박살날 것 같아서 혼자만 간직해왔네요
진짜 주작같은 일이지만 있었던 일이고 안믿으셔도됩니다...
그 뒤로 몇번 더 트라이해보려했는데.. 여친 베프가 약간 철벽을 치더라구요
딱 한번의 경험이었는데 꿈같았네요
진짜 야동에서나 나올만한 일이었는데
어디에다가 이야기도 못해서 여기에나 끄적여봅니다
여친이 베프랑 술먹고 있다가 취해서 연락이 왔길래
더 먹을거면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마침 베프 자취방을 간다길래 더더욱 그럼 소개해서 같이 놀자고 꼬드겨서 베프 자취방을 처음 갔었습니다
여친과 베프 둘다 후줄근하게 입고 취기가 오른 텐션으로 저를 너무 반겨주길래 재밌게 술 먹으면서 친해졌는데
먹던 술이 위스키였어서 여친은 먼저 취해서 갑자기 머리를 숙이고 소파에 기대어 그대로 잠들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여친 베프랑 이야기하며 술 먹고 있는데 만취했는지 갑자기 허리돌리는 자세를 보여주더니 혀를 내밀면서 저를 유혹하는데...
상의를 벗고 저한테 들이대면서 가슴을 빨아달라고해서 저도 눈이 돌아서 그냥 냅다 빨았습니다ㅋㅋ
옆에서 여친은 기절한듯 자고 있고 여친 베프가 저를 꼬시면서 먼저 가슴을 빨아달라는 그 상황에서 이미 뇌는 도파민에 절여졌고 크지는 않았지만 슬렌더였던 그 베프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친이 깰까봐 진짜 조마조마했는데 아무리 흔들어도 안깨더라구요
쫄려서 화장실로 가서 하자고 했는데 그건 싫다고 하길래 에라 모르겠다하고 베프 친구 바지벗기고 저도 벗고 오랄부터 삽입까지 시원하게 갈겼습니다ㅋㅋㅋㅋ진짜 지금 생각해도 도파민 터지네요
나름 귀염상에 예뻤어서 더 도파민 터졌던 것 같네요
질싸는 하면 안될 것 같아서 배에다 싸고 휴지로 닦아준 다음 반바지 입혀놓고 화장실 갔는데 잠들었길래 뒷정리 가볍게 하고 저는 그대로 집에 왔습니다
다음날 숙취로 둘다 죽겠다며 아무렇지 않게 여친이 연락왔는데 카톡으로 떠보니 여친 베프는 제가 오고나서부터 거의 기억이 없었다하네요...
진짜 걸렸으면 인생 큰일날뻔하긴 했는데 도파민이 터졌던 날이었네요
그리고 알고보니 그 여친베프는 2년만난 8살 연상 남친도 있었다고하니까 더 야동같은 일이라 생각합니다ㅋㅋ
지금은 그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이걸 말해주면 세명의 인간관계가 박살날 것 같아서 혼자만 간직해왔네요
진짜 주작같은 일이지만 있었던 일이고 안믿으셔도됩니다...
그 뒤로 몇번 더 트라이해보려했는데.. 여친 베프가 약간 철벽을 치더라구요
딱 한번의 경험이었는데 꿈같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