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가 섹파고 그 글 쓴 사람인데요 2개월 정도 동거를 하고 싶대요
그때도 이야기 했지만 사실 서로 감정은 있습니다
다만 제 쪽에서 용기도 없고 여러 처한 현실
사실 제가 능력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대출도 있고 근데 월 수입은 프리랜서다 보니까 좀 들쑥 날쑥 해요
(월 250-350사이 왔다갔다)
당연히 결혼이고 뭐고 좀 애매하죠
누나는 그런거 신경 쓰지 말자 라고 했지만 그래도 저는 암튼 현실적 이유 등등을 들어서 사귐은 거절했었고 그 이후에도 몇차례 구애를 받았지만
(잘생기고 어쩌고 아닙니다 절대로 다른 여자분들에게 인기가 있지는 않으니까요) 계속 거절하고 그러다가 섹파라도 지내자 라는 말로 그래 6개월만 즐겨보자는 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실 개인적 연락도 하고 밥도 먹는 그런 사이가 되긴 했죠 썸 비슷하게요
참고로 그 누나는 스튜어디스를 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수원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2개월 정도 같이 동거해보자 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좋아요 좋은데 솔직히 저는 그래버리면 감정이 더 커질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고민이 듭니다
누나는 그냥 그렇게라도 매일 보고 정말 섹스도 자주 하고 그러면서 2개월 후에 바이바이 하자 라고 하는데요
자기가 퇴근 하고 오자마자 껴안고 물고 빨고 그러고 싶고
주말에는 종일 그냥 옷벗고 뒹굴고 싶은데 만날 약속 정하고 서로 스케쥴 맞추고 그거 싫다는 겁니다
저도 좋은데 그러면 그 이후에 감정이 커져서 (물론 반대가 될 수도 있죠 살아보면) 놓기 싫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형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혹시 성인웹툰이나 막 이런데 보면 뭐 진동기 이런거 넣고서 걸어다니고 이런거 나오잖아요 그게 실제로 가능한가요? 제가 그런 만화를 보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게 가능해? 가능 하면 해보던가 라고 했거든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만 제 쪽에서 용기도 없고 여러 처한 현실
사실 제가 능력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대출도 있고 근데 월 수입은 프리랜서다 보니까 좀 들쑥 날쑥 해요
(월 250-350사이 왔다갔다)
당연히 결혼이고 뭐고 좀 애매하죠
누나는 그런거 신경 쓰지 말자 라고 했지만 그래도 저는 암튼 현실적 이유 등등을 들어서 사귐은 거절했었고 그 이후에도 몇차례 구애를 받았지만
(잘생기고 어쩌고 아닙니다 절대로 다른 여자분들에게 인기가 있지는 않으니까요) 계속 거절하고 그러다가 섹파라도 지내자 라는 말로 그래 6개월만 즐겨보자는 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실 개인적 연락도 하고 밥도 먹는 그런 사이가 되긴 했죠 썸 비슷하게요
참고로 그 누나는 스튜어디스를 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수원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2개월 정도 같이 동거해보자 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좋아요 좋은데 솔직히 저는 그래버리면 감정이 더 커질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고민이 듭니다
누나는 그냥 그렇게라도 매일 보고 정말 섹스도 자주 하고 그러면서 2개월 후에 바이바이 하자 라고 하는데요
자기가 퇴근 하고 오자마자 껴안고 물고 빨고 그러고 싶고
주말에는 종일 그냥 옷벗고 뒹굴고 싶은데 만날 약속 정하고 서로 스케쥴 맞추고 그거 싫다는 겁니다
저도 좋은데 그러면 그 이후에 감정이 커져서 (물론 반대가 될 수도 있죠 살아보면) 놓기 싫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형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혹시 성인웹툰이나 막 이런데 보면 뭐 진동기 이런거 넣고서 걸어다니고 이런거 나오잖아요 그게 실제로 가능한가요? 제가 그런 만화를 보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게 가능해? 가능 하면 해보던가 라고 했거든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