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무룩 글 보니까 저도 고민이 있네요...
지금 현재는 여친이 없고 섹파랑만 관계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머 잘생긴것도 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고 카사노바 이런거 아닌데 어쩌다보니 3달동안 한달에 한번씩 섹스하는 사람이 운이 좋게 바뀌게 되었어요.
올해 31인데 운이 올해 다 몰린건지... 아무튼 그렇게 되었는데
2년전쯤 까지는 섹스 하면 한번 싸고 바로 또 해도 쌀수 있었는데
요즘은 한번 싸는데 까지는 전혀 무리가 없는데 연속으로 할때 그 다음번에 애무할때까진 서있다가 박기 시작하면 좆이 죽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2년전보다 몸이 압도적으로 좋아지고 체력도 성욕도 거의 전성기라고 생각될 정도로 왕성하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노화나 체력문제가 아닌거같은데
뭐가 문제일까요? 첫섹스를 좀 늦게한 편인데 이후에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했거든요
정신적으로 섹스에 익숙해져서 그런걸까요? 음식맛을 몰랐을때는 맛있든 없든 허겁지겁 배에 넣기 바빴는데
이제와서는 배고플때만 맛있는 미식을 즐기고 싶어진거처럼 느껴지네요..
연달아 하지말고 좀 길게 텀을 두고 해볼까 싶기도 하구요...
몸도 욕구도 훨씬 발전했는데 출력이 덜나오니 뭔가 자존감이 흔들리고 고민이 큽니다...
제가 머 잘생긴것도 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고 카사노바 이런거 아닌데 어쩌다보니 3달동안 한달에 한번씩 섹스하는 사람이 운이 좋게 바뀌게 되었어요.
올해 31인데 운이 올해 다 몰린건지... 아무튼 그렇게 되었는데
2년전쯤 까지는 섹스 하면 한번 싸고 바로 또 해도 쌀수 있었는데
요즘은 한번 싸는데 까지는 전혀 무리가 없는데 연속으로 할때 그 다음번에 애무할때까진 서있다가 박기 시작하면 좆이 죽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2년전보다 몸이 압도적으로 좋아지고 체력도 성욕도 거의 전성기라고 생각될 정도로 왕성하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노화나 체력문제가 아닌거같은데
뭐가 문제일까요? 첫섹스를 좀 늦게한 편인데 이후에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했거든요
정신적으로 섹스에 익숙해져서 그런걸까요? 음식맛을 몰랐을때는 맛있든 없든 허겁지겁 배에 넣기 바빴는데
이제와서는 배고플때만 맛있는 미식을 즐기고 싶어진거처럼 느껴지네요..
연달아 하지말고 좀 길게 텀을 두고 해볼까 싶기도 하구요...
몸도 욕구도 훨씬 발전했는데 출력이 덜나오니 뭔가 자존감이 흔들리고 고민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