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에게 나이를 속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몇 주전만해도 파트너랑 끝내고 푸념글 올리던 치치차차초초
입니다.
각설하고..어쩌다보니 아니지 노력하다보니? 새로운 파트너가 또 생겨버렸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대학커뮤니티를 통해서 만나게되었네요..
처음 만나기전에 커뮤니티를 통한 연락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던 중 상대방에게서 자기 나이는 20살 인데 혹시 그쪽 나이는 어떻게 되냐는 말에 흠칫했습니다.
혹여나 여기서 실제 제 나이를 말하면 반감이 생기지 않을까 고민하던차에 에라 모르겠다 뭐 만날지 안만날지 모른다는 마음에 24살이라고 질러버렸고...어쩌다 보니 바로 어제 만나서 관계를 가졌네요... (숙박으로 6번이나..ㅎㅎ)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썰로 풀도록 하겠습니다(21살 썰도 아직 못풀었지만 ㅠㅠ)
여기서 나이가 몇이길래 이런 말을 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생기실텐데 제 나이는 28살입니다.. 만나서 오히려 24살보다 어려보인다는 파트너 말에 안도감도 생겼지만 이에 뭔가 양심의 가책도 느끼더라구요.
참..이거 나이를 솔직하게 말해야할지 안해야할지 솔직하게 말하다 관계가 끊어지면 어쩌지 차라리 속편하게 사실을 말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입니다.
각설하고..어쩌다보니 아니지 노력하다보니? 새로운 파트너가 또 생겨버렸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대학커뮤니티를 통해서 만나게되었네요..
처음 만나기전에 커뮤니티를 통한 연락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던 중 상대방에게서 자기 나이는 20살 인데 혹시 그쪽 나이는 어떻게 되냐는 말에 흠칫했습니다.
혹여나 여기서 실제 제 나이를 말하면 반감이 생기지 않을까 고민하던차에 에라 모르겠다 뭐 만날지 안만날지 모른다는 마음에 24살이라고 질러버렸고...어쩌다 보니 바로 어제 만나서 관계를 가졌네요... (숙박으로 6번이나..ㅎㅎ)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썰로 풀도록 하겠습니다(21살 썰도 아직 못풀었지만 ㅠㅠ)
여기서 나이가 몇이길래 이런 말을 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생기실텐데 제 나이는 28살입니다.. 만나서 오히려 24살보다 어려보인다는 파트너 말에 안도감도 생겼지만 이에 뭔가 양심의 가책도 느끼더라구요.
참..이거 나이를 솔직하게 말해야할지 안해야할지 솔직하게 말하다 관계가 끊어지면 어쩌지 차라리 속편하게 사실을 말해야할지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