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여친이 애정결핍이라 오톡방으로 만나던 남자가 계속 늘더라고요 전 그당시 자격증 준바도 겸해서 그래도 주3회는 봤는데도 남자가 고파서 여기저기 발을 올려놨더라고요 소방관부터해서 오톡방 남자들 이것도 제가 지인들 없었으면 모르고 넘어갈뻔했죠 지금은 걔가 애가 셋이네요 5년밖에 안지났는데
이게 좋으면서도 나중갈수록 힘들어요 계속 그만큼 만족시켜줘야될것같고 뭔가 또 그만큼 안해주면
애정이 식었다 매력이 떨어졌다 질린거냐는 말까지 나올수있어요 그러니 너무 초반에 달리지마세요~
성욕많고 물많고 적극적으로 달라붙고 진짜 20대때 그런여자와 모텔에서 숙박끊고 7번까지 해본적있는데
말이 7번이지 아무리 여자가 물많아도 4번째부터는 아프기시작하며 제가 싸는것도 두세방울 정도 나오다
5번째부터는 쥐어짜야 거의 한두방울 떨어지며 이슬맺히듯 나오더군요 그나마 그것도 숙박이라서
1시간씩 여유가지고 한거였는데 밤거의새벽에 6번째쯤엔 지쳤냐며 입에 얼음물고 세워준다며 빨아주기까지 하던데
뭐 결국 하긴했고 아프고 나오지않는 정액 짜내고 이제 그만 자고 쉬자고 했는데 아침 퇴실때 그냥나가면 뭔가 아쉽다며
이불속으로 들어오더니 고추 커져있는거 보고는 또 커져있네? 울오빠 기운도좋아 하길래 오줌마려워서 커져있는거라고 했는데
오빠는 무리했으니 가만있어 내가해줄게 하며 조금 빨더니 위로 올라타서 흔드는데
흥분해서 커진거 아니고 기운넘치는게 아니고 오줌마려워서 커진거라고 말하는데도 여자는 그래도 커져있는데 안하면 그것대로 아쉽잖아
하면서 더 흔드는데 진짜 불나는것처럼 따갑고 아팠습니다 결국 넘어트리고 대충 박아주다가 오줌마렵다고 화장실 도망가듯갔고
퇴실시간 되니까 씻고 나갈준비하자고 설득하고 다리 부들거리고 아픈거 겨우겨우 나가서 모텔근처 카페에서 모닝커피 하자고한뒤
일부러 늦게마시고 앉아서 쉬고 그랬던적있어요 다행히 자주 만나진 않았었지만 그후로는 관계횟수 조금씩 줄여서
하루 3번이상은 안하기로 했었네요
결론적으로 그여자는 성욕을 참지못하고 몰래 남자들 만나가며 고추크고 잘하고 체력좋은남자 찾아서 떠나갔습니다
뭐 암튼 알아서 잘 이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