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형님들의 인생 조언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다니던 회사와 직급(대리)을 모두 내려놓고 워홀 나이 막차를 타고 영주권 취득을 꿈에 안고 한국에서의 일상을 정리하고 워홀왔습니다.
인생에 다신 없을 기회라 생각하면 설레이기도 하지만 요즘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지면서 어찌하면 1.2년 후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일을 구할수 있을지,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남들의 시선들도 두려운것은 사실입니다.
내 인생 내가 주인공인것은 알지만 막상 이렇게 지내는것이 맞는지, 나이 30에 얼른 돌아가서 다시 직장잡고 안정적인 자리를 잡아야하는것은 아닌지 많은 생각들이 듭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 경험이 더 많으신분들께서는 어이없고 웃긴 걱정거리라는것을 알지만 그래도 형님들의 위로, 조언, 따끔한 말들, 다양하게 듣고 싶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보고 싶습니다
인생에 다신 없을 기회라 생각하면 설레이기도 하지만 요즘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지면서 어찌하면 1.2년 후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일을 구할수 있을지,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남들의 시선들도 두려운것은 사실입니다.
내 인생 내가 주인공인것은 알지만 막상 이렇게 지내는것이 맞는지, 나이 30에 얼른 돌아가서 다시 직장잡고 안정적인 자리를 잡아야하는것은 아닌지 많은 생각들이 듭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 경험이 더 많으신분들께서는 어이없고 웃긴 걱정거리라는것을 알지만 그래도 형님들의 위로, 조언, 따끔한 말들, 다양하게 듣고 싶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