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파이더맨 재밌네용
제가 옛날 스파이더맨이나 마블 드라마는 안 보고
그 미스테리오랑 삼스파 나오는 거만 봤어서
내용이 이해가 안 갈까봐 살짝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도 재밌게 잘 볼 수가 있더라구요ㅋㅋ
여친이랑 베프까지 자신을 잊고 매너리즘?에 빠졌는데
거미줄까지 안 쏴져서 환장할 노릇인 피터파커가
영웅으로서 한층 더 성숙해지는 영화였습니다.
저는 마블 팬이 아니어서
스파이더맨이 왜 마블의 희망이랬는지 잘 몰랐는데
히어로물의 근본을 충실히 반영한 영화 같아서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은 한 번도 행복한 꼴을 못봐서
나무위키 같은 곳을 좀 찾아봤더니
원래 시리즈 근본 자체가
스파이더맨은 행복해질 수 없도록 돼있더라구요ㅋㅋ
참...불쌍한 캐릭터라 더 인기가 있는 걸까요.
그 미스테리오랑 삼스파 나오는 거만 봤어서
내용이 이해가 안 갈까봐 살짝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도 재밌게 잘 볼 수가 있더라구요ㅋㅋ
여친이랑 베프까지 자신을 잊고 매너리즘?에 빠졌는데
거미줄까지 안 쏴져서 환장할 노릇인 피터파커가
영웅으로서 한층 더 성숙해지는 영화였습니다.
저는 마블 팬이 아니어서
스파이더맨이 왜 마블의 희망이랬는지 잘 몰랐는데
히어로물의 근본을 충실히 반영한 영화 같아서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은 한 번도 행복한 꼴을 못봐서
나무위키 같은 곳을 좀 찾아봤더니
원래 시리즈 근본 자체가
스파이더맨은 행복해질 수 없도록 돼있더라구요ㅋㅋ
참...불쌍한 캐릭터라 더 인기가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