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피곤하면 빨리 싸시나요??
한창 젊을 때는 지루기가 조금 있다고 생각들정도로 조금 오래했고
나이좀 먹고나서는 어떻게해야 내가 좀 더 빨리 쌀 수 있는지 터득하게되어서
오래하고싶으면 오래하고, 평소보다 빨리하고 싶으면 좀 더 빨리 싸고
등등 컨트롤이 되었는데
요새 일도많고, 강아지도 늙어서 말썽인데다가 잠도 조금 부족해서그런지. 평소에 피곤한상태인데
요즘 관계를 맺으면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정도로 빨리 싸게되네요..
- 아씨 형님들은 경험이 많으시니 한 번 여쭤봅니다...
피곤하면 빨리 싸는게 보편적일까요?
나이좀 먹고나서는 어떻게해야 내가 좀 더 빨리 쌀 수 있는지 터득하게되어서
오래하고싶으면 오래하고, 평소보다 빨리하고 싶으면 좀 더 빨리 싸고
등등 컨트롤이 되었는데
요새 일도많고, 강아지도 늙어서 말썽인데다가 잠도 조금 부족해서그런지. 평소에 피곤한상태인데
요즘 관계를 맺으면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정도로 빨리 싸게되네요..
- 아씨 형님들은 경험이 많으시니 한 번 여쭤봅니다...
피곤하면 빨리 싸는게 보편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