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6살에 중견 건설사 프로젝트 계약직으로 5~6개월 정도 현장 다니고 있습니다..
일은 천천히 배워가고 있는데, 사람간의 관계나.. 욕을 먹는게 정말 힘들군요. 스스로 부딪히고, 물어가며 배워가야 하는 곳이 현장인 것은 알고 있어.. 최대한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주마다 못한다며 욕 듣는게 정말 힘드네요..
한 번 위축되니 계속 위축되고 그러다보니 계속 욕먹는 것 같아요.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둔다고 말하는것 조차 무섭고 두려운 상황이네요.. 아직 다른 건설사 채용공고도 안올라와서 쉬는 기간도 걱정이구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퇴사하고 싶다가도... 부모님께 죄송하고,, 경력 더 쌓자면서 버티고는 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ㅠㅠ 외지 근무다 보니 말할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조언 듣고 싶습니다.
26살에 중견 건설사 프로젝트 계약직으로 5~6개월 정도 현장 다니고 있습니다..
일은 천천히 배워가고 있는데, 사람간의 관계나.. 욕을 먹는게 정말 힘들군요. 스스로 부딪히고, 물어가며 배워가야 하는 곳이 현장인 것은 알고 있어.. 최대한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주마다 못한다며 욕 듣는게 정말 힘드네요..
한 번 위축되니 계속 위축되고 그러다보니 계속 욕먹는 것 같아요.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둔다고 말하는것 조차 무섭고 두려운 상황이네요.. 아직 다른 건설사 채용공고도 안올라와서 쉬는 기간도 걱정이구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퇴사하고 싶다가도... 부모님께 죄송하고,, 경력 더 쌓자면서 버티고는 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ㅠㅠ 외지 근무다 보니 말할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조언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