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보이지 않는 와이프와의 잠자리
와이프는 결혼전에 육덕 몸매였어요. 관리도 잘 해서 결혼전엔 하루에 3번도 할만큼 좋았는데 결혼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지면서 살이 급격히 찌기 시작했습니다. 둘다 먹고 마시는거 좋아하니까 둘다 10키로 정도 쪘는데 뭐 그럴수있다 생각해요. 근데 이제 코로나가 끝난지 몇년 됐잖아요. 전 운동해서 많이 뺐는데 와이프는 아직도 먹는게 조절이 안됩니다. 제가 180에 80키로인데 진짜 저만큼 무거운거 같아요.
와이프랑 사이는 좋습니다. 개그코드도 잘 맞고 애정표현도 잘하는데 의리에 가깝지 전혀 여자로 보이지 않습니다. 취향도 달라서 섹스도 하기 싫은데 문제는 와이프는 적어도 1주일에 한번 하길 원해요. 무섭습니다. 몇번 피곤하다 컨디션이 안 좋다 피했더니 울더군요. 답답합니다. 의무방어전이 뭔지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다이어트 좋게 돌려말해도 기분상하고 이젠 포기입니다.
매일 혼자 해결할 만큼 저도 성욕이 적진 않은데 와이프는 건드리기도 싫습니다. (섹스빼고 와이프의 모든걸 다 사랑합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형님들 계실까요?
와이프랑 사이는 좋습니다. 개그코드도 잘 맞고 애정표현도 잘하는데 의리에 가깝지 전혀 여자로 보이지 않습니다. 취향도 달라서 섹스도 하기 싫은데 문제는 와이프는 적어도 1주일에 한번 하길 원해요. 무섭습니다. 몇번 피곤하다 컨디션이 안 좋다 피했더니 울더군요. 답답합니다. 의무방어전이 뭔지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다이어트 좋게 돌려말해도 기분상하고 이젠 포기입니다.
매일 혼자 해결할 만큼 저도 성욕이 적진 않은데 와이프는 건드리기도 싫습니다. (섹스빼고 와이프의 모든걸 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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