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x] 결혼전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감
형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34이 되는 흔한 직장인입니다.
작년 8월쯤부터 알게된 친구와 교제를 시작했고 올 초 프로포즈하고 결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이 어려 나이가 빠른건 아니라 연애한지 반년정도 됐을 때부터
결혼식장, 스냅, 반지, 양가 뵙고 인사드리기 등.. 어느정도 진척이 되고 있는데
최근 결혼준비로 인해 현실적인 부분들만 보이기도하고 지친건지 너무 빨리 결혼 준비를 시작해서인지
마음 한켠에 이렇게 그냥 시간대로 흘러가서 결혼을 하는게 맞나 물론 사랑하는 감정이 드는건 맞지만
왜인지 모르는 확신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한 친구를 알게 되었는데 그 친구와 자주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서로 호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 여자친구보다 이 친구와 있을 때 더 즐겁고 보고싶은 감정이 커지더라구요
이것이 단순히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감의 도파민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와 비슷한 일을 경험하신 형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물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설레고 처음이라 그런 감정일지 모르겠지만
결혼하면 평생 함께 할 사람으로 지금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자니 후회가 될 것 같고
이혼보다 파혼이라고 마음이 너무 좋지가 않습니다..
늘 이런 얘기를 보면 사람의 변함에 있어 늘 별로다 라고 생각했는데 제게 이런 감정이 드니 자괴감도 많이 드네요..
저는 34이 되는 흔한 직장인입니다.
작년 8월쯤부터 알게된 친구와 교제를 시작했고 올 초 프로포즈하고 결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이 어려 나이가 빠른건 아니라 연애한지 반년정도 됐을 때부터
결혼식장, 스냅, 반지, 양가 뵙고 인사드리기 등.. 어느정도 진척이 되고 있는데
최근 결혼준비로 인해 현실적인 부분들만 보이기도하고 지친건지 너무 빨리 결혼 준비를 시작해서인지
마음 한켠에 이렇게 그냥 시간대로 흘러가서 결혼을 하는게 맞나 물론 사랑하는 감정이 드는건 맞지만
왜인지 모르는 확신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한 친구를 알게 되었는데 그 친구와 자주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서로 호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 여자친구보다 이 친구와 있을 때 더 즐겁고 보고싶은 감정이 커지더라구요
이것이 단순히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감의 도파민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와 비슷한 일을 경험하신 형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물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설레고 처음이라 그런 감정일지 모르겠지만
결혼하면 평생 함께 할 사람으로 지금 현재 여자친구를 만나자니 후회가 될 것 같고
이혼보다 파혼이라고 마음이 너무 좋지가 않습니다..
늘 이런 얘기를 보면 사람의 변함에 있어 늘 별로다 라고 생각했는데 제게 이런 감정이 드니 자괴감도 많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