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 컬렉션
이름: 앤 재클린 해서웨이
1982년 43세
출생지: 미국 뉴욕
국적: 미국
172cm 56kg
34-26-34 32C
시대를 지배했던 할리우드 스타
세계적으로도 스타였고 국내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았고
눈도 크고 입도 크고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부터 그녀의 일대기가 시작됩니다
20대 시절 레전드짤
하지만 20대에도 이미 노출연기를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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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이 벗은 2010년작 러브&드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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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보여준 좋은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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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레미제라블에서 팡틴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저기서 팡틴 분량 15분 정도밖에 안됐는데
뭔진 모르겠는데 유출사진이 있더라고요
또 다른 섹시 화보
이런 누드화보도 있고
오션스 8
40대 된 지금도 여전히 꼴리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밀프입니다
솔직히 해서웨이는 누드씬이 그리 많진 않다고 생각해서 안 하려고 했지만
마침 딱 오늘 20년만에 나오는 속편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홍보를 위해 내한했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써 보기로 했습니다
악프다2 4월 29일 개봉 예정
보러갈까 생각 중입니다
지금까지 앤 해서웨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