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모솔 탈출 후 첫 관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열심히 노력한 끝에 26년 만에 모솔을 탈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한 살 연하고 이전에 두 번 사귄 경험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제 만난지 4주 되어가는데 매주 주말에 만나면서 진도를 순차적으로 나가고 있어요
포옹 뽀뽀 키스 순으로요. 여자친구가 확실히 능숙하더라고요 (키스는 ott룸에서 했습니다...ㅎ)
그래서 순서상으로 이번주에는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갖는 중입니다..ㅋㅋㅋ
그런데...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좋으면서도 걱정 혹은 고민이 되더라고요.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런 상황을 겪어보셨을 인생 선배님들께 조금이라도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우선 궁금한건 이번주에 여자친구가 관계하자는 말을 먼저 안꺼내면 분위기 좋을때 제가 먼저 꺼내볼 생각입니다.
지금 상황으로 보면 너무 빠른편은 아니겠지요?
추가로 다른 조언도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아는게 정말 없어서 혹시 사소한 부분이라도, ‘이건 당연히 알겠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내용까지 알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비가 와서 쌀쌀해졌는데,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자친구는 한 살 연하고 이전에 두 번 사귄 경험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제 만난지 4주 되어가는데 매주 주말에 만나면서 진도를 순차적으로 나가고 있어요
포옹 뽀뽀 키스 순으로요. 여자친구가 확실히 능숙하더라고요 (키스는 ott룸에서 했습니다...ㅎ)
그래서 순서상으로 이번주에는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갖는 중입니다..ㅋㅋㅋ
그런데...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좋으면서도 걱정 혹은 고민이 되더라고요.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런 상황을 겪어보셨을 인생 선배님들께 조금이라도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우선 궁금한건 이번주에 여자친구가 관계하자는 말을 먼저 안꺼내면 분위기 좋을때 제가 먼저 꺼내볼 생각입니다.
지금 상황으로 보면 너무 빠른편은 아니겠지요?
추가로 다른 조언도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아는게 정말 없어서 혹시 사소한 부분이라도, ‘이건 당연히 알겠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내용까지 알려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비가 와서 쌀쌀해졌는데,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