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섹파가 결혼한 사진을 보면서..
전 회사 다닐 때 어쩌다 친해져서 집 초대 받았고
술 먹고 가슴 애무까지만 허락 받다가 결국 나중에는 관계까지 하게 됐는데
그러다 보니 퇴근하고 주 3번은 관계를 가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섹파가 되었다가.. 사귈 뻔한 사이까지 갔지만
제가 핑계 되다가 섹파로 유지 되었었죠..
제가 이직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연락을 하지 않게 되었는데
최근 근황을 보니 결혼 했더라고요
솔직하게.. 살면서 가장 속궁합이 좋았다고 생각한 친구라
연락해보고 싶었는데 결혼한 사진 보고 말았네요..
이 정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나 할 정도로 속궁합이 좋았는데..
그 때 사귀었으면 어떨까 싶은.. 참 생각이 많이 나는 날이네요
술 먹고 가슴 애무까지만 허락 받다가 결국 나중에는 관계까지 하게 됐는데
그러다 보니 퇴근하고 주 3번은 관계를 가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섹파가 되었다가.. 사귈 뻔한 사이까지 갔지만
제가 핑계 되다가 섹파로 유지 되었었죠..
제가 이직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연락을 하지 않게 되었는데
최근 근황을 보니 결혼 했더라고요
솔직하게.. 살면서 가장 속궁합이 좋았다고 생각한 친구라
연락해보고 싶었는데 결혼한 사진 보고 말았네요..
이 정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나 할 정도로 속궁합이 좋았는데..
그 때 사귀었으면 어떨까 싶은.. 참 생각이 많이 나는 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