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 올렸던 거 후기입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683466
이 글 후기입니다 혹시나 더 넓은 커뮤니티에 올려서 만약에 퍼지면 그 분도 볼까봐 걱정되어서 조금 음지인 곳에 올려봐요 ㅎ
결론은 헤어졌습니다 제가 만약 기다렸다가 만난다 하더라도 그 사람한테 줬던 만큼은 못 줄 거 같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당사자도 약속 잡으면서 엄청 긴장했고 그럴 거 같다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결국 밥 먹고 산책 한 바퀴 하고 100일도 안되는 짧은 연애가 끝이 났네요
근데 참 맘이 그래요 헤어진지 어느덧 일주일이 다 되가는 시점인데도 맘이 좀 그래요 찝찝(?)하다고 해야하나.... 사실 그렇지 않나요??
서로가 무슨 상처를 줘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상대방이 먼저 통보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내가 기다려보겠다고 하다가 막상 만나자고 하니 헤어질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그리고 막상 헤어지고 나니 헤어진대로 짜증도 나고 기분도 안 좋고 그래요
제가 결국 마지막에 울먹거리면서 차라리 고백 받아주지나 말지 그럼 그냥 편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낼 수 있지 않느냐?? 이랬는데도 막상 미안하다 하고 안아주고 울지말라고 하고 참... 슬펐어요 상황이
진짜 저는 이럴때마다 여자들 맘을 진짜 진짜 너무 모르겠어요....
이 글 후기입니다 혹시나 더 넓은 커뮤니티에 올려서 만약에 퍼지면 그 분도 볼까봐 걱정되어서 조금 음지인 곳에 올려봐요 ㅎ
결론은 헤어졌습니다 제가 만약 기다렸다가 만난다 하더라도 그 사람한테 줬던 만큼은 못 줄 거 같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당사자도 약속 잡으면서 엄청 긴장했고 그럴 거 같다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결국 밥 먹고 산책 한 바퀴 하고 100일도 안되는 짧은 연애가 끝이 났네요
근데 참 맘이 그래요 헤어진지 어느덧 일주일이 다 되가는 시점인데도 맘이 좀 그래요 찝찝(?)하다고 해야하나.... 사실 그렇지 않나요??
서로가 무슨 상처를 줘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상대방이 먼저 통보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내가 기다려보겠다고 하다가 막상 만나자고 하니 헤어질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그리고 막상 헤어지고 나니 헤어진대로 짜증도 나고 기분도 안 좋고 그래요
제가 결국 마지막에 울먹거리면서 차라리 고백 받아주지나 말지 그럼 그냥 편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낼 수 있지 않느냐?? 이랬는데도 막상 미안하다 하고 안아주고 울지말라고 하고 참... 슬펐어요 상황이
진짜 저는 이럴때마다 여자들 맘을 진짜 진짜 너무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