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딸쳐본 내 자지 너무 처량해
오늘 밤 딸쳐본 내 자지 너무 처량해
너도 나처럼 외로운
텅 빈 부랄 안고 사는구나
텅 빈 방 안에 누워
이 야동 저런 야동에
기나긴 신음 밤꽃향기
또 하루가 지나고
하나 되는 게 없고
보지도 떠나가 버리고
화면에 비친 내 발딱선 자지와
한발 싸거니 박거니 이 밤이 가는구나
너도 나처럼 외로운
텅 빈 부랄 안고 사는구나
텅 빈 방 안에 누워
이 야동 저런 야동에
기나긴 신음 밤꽃향기
또 하루가 지나고
하나 되는 게 없고
보지도 떠나가 버리고
화면에 비친 내 발딱선 자지와
한발 싸거니 박거니 이 밤이 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