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취향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성적취향? 에 눈을뜬건지 다들 그런건지 모르겠어서 회원님들의 의견을 좀 여쭙고싶습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일본을 다녀왔는데요
여행중에 온천을 갔는데, 남녀혼탕이었습니다.
모두 알몸인채로 들어가는 곳이었는데
젊은 남녀 커플이나 젊은 여성분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구요.
당연히 뚫어져라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의도적으로라도 다른곳 보는게 매너라고 생각해서요
자연스러운 문화구나 그냥 느껴지고, 다른 여성의 몸에는 전혀 성적인게 안느껴지는데
문제는, 여자친구의 알몸을 모르는 제3자들이 본다는 사실에 성적흥분이 굉장히 되더라구요..
물론 제3자가 와서 말을걸거나 어떻게 해보려고 한다면 바로 뺨을 갈기겠지만요
남녀혼탕이나 누드비치를 가는 커플이 이런 기분일까요?
처음느껴보는 상황이라 회원님들중에서도 이런분 이있는지,
혹은 이런 상황에서 어떨거같은지 궁금합니다.
또, 이런취향이 특이취향이라면 뭐라고 부를까요...
+추가로)
여자친구의 몸을 찍어서올린다거나 그런쪽으로는 아닙니다.
또, 당시에 여자친구랑도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여자친구는 본인 몸을 다른사람이 보는 자체에는 흥분이된다거나 하는건 없지만, 제가 그런상황에서 흥분한다는 점이 흥분된다고 하네요..
(제3자가 본인 몸을 보는데에 흥분을 느끼는 제모습이 흥분되어 또 가보고싶다)
그날 서로 흥분해 폭풍으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성적취향? 에 눈을뜬건지 다들 그런건지 모르겠어서 회원님들의 의견을 좀 여쭙고싶습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일본을 다녀왔는데요
여행중에 온천을 갔는데, 남녀혼탕이었습니다.
모두 알몸인채로 들어가는 곳이었는데
젊은 남녀 커플이나 젊은 여성분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구요.
당연히 뚫어져라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의도적으로라도 다른곳 보는게 매너라고 생각해서요
자연스러운 문화구나 그냥 느껴지고, 다른 여성의 몸에는 전혀 성적인게 안느껴지는데
문제는, 여자친구의 알몸을 모르는 제3자들이 본다는 사실에 성적흥분이 굉장히 되더라구요..
물론 제3자가 와서 말을걸거나 어떻게 해보려고 한다면 바로 뺨을 갈기겠지만요
남녀혼탕이나 누드비치를 가는 커플이 이런 기분일까요?
처음느껴보는 상황이라 회원님들중에서도 이런분 이있는지,
혹은 이런 상황에서 어떨거같은지 궁금합니다.
또, 이런취향이 특이취향이라면 뭐라고 부를까요...
+추가로)
여자친구의 몸을 찍어서올린다거나 그런쪽으로는 아닙니다.
또, 당시에 여자친구랑도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여자친구는 본인 몸을 다른사람이 보는 자체에는 흥분이된다거나 하는건 없지만, 제가 그런상황에서 흥분한다는 점이 흥분된다고 하네요..
(제3자가 본인 몸을 보는데에 흥분을 느끼는 제모습이 흥분되어 또 가보고싶다)
그날 서로 흥분해 폭풍으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