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룸빵에 10억 이상 태운 친구가 있습니다. 항상 룸빵을 계산해주는 좋은 친구죠.근데 그 새끼는 용돈주면서 끼고산 계집년이 제가 본 년만 10명이 넘어여. 헤어지면 가끔 연락이 오는데 죄다 돈문제로 연락이 옵니다. 혹은 그게 아니라도 만나다보면 나중에 돈달라고 하더라고여.
저 아는 동생이 여친이라고 하는데 관상만 봐도 어떤지 감이 왔었습니다
근데 그 동생 하는 얘기가 지금 님이 글 쓰신거하고 80%이상 내용이 같아요
그 동생도 병원비 몇 백씩 대주고 그랬습니다
그 동생을 아는 모두가 호구 걸린거 다 알고 있는데 본인만 모르더라구요
말해줘도 아니랍니다
결과는 말 안 해도 알죠?
이런 내용의 결말이 뻔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