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나 이태원 유흥가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원래 클럽이나 헌팅포차에 크게 관심 안가지고 가본 적도 없는데, 한 번 가보고 싶어서 조만간 친구들이랑 들려볼까 합니다
물론 어떻게 꼬셔보겠다는 생각은 오만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곳인지 알고 싶어서 가볼 생각인데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먼저 다가가지는 않을 거 같아요
당연히 누군가 다가올 정도의 존잘은 아니지만 여사친들도 왜 자존감 낮은 지 전혀 모르겠다고 할 정도는 다행이 돼서 사람처럼 생긴 거 같기는 합니다
키 178에 외모도 그래도 사람처럼 생겼다고 스스로도 생각하는 정도?
여사친들이 후배들한테 옷 잘입는 남자로 저를 추천하기도 하고..
저도 제가 왜 자존감이 박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너무나 미지의 세계이고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어떻게 다가가면 좋은 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가는 게 좋을 지 등등
아무 조언이라도 좋습니다
감사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클럽이나 헌팅포차에 크게 관심 안가지고 가본 적도 없는데, 한 번 가보고 싶어서 조만간 친구들이랑 들려볼까 합니다
물론 어떻게 꼬셔보겠다는 생각은 오만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곳인지 알고 싶어서 가볼 생각인데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먼저 다가가지는 않을 거 같아요
당연히 누군가 다가올 정도의 존잘은 아니지만 여사친들도 왜 자존감 낮은 지 전혀 모르겠다고 할 정도는 다행이 돼서 사람처럼 생긴 거 같기는 합니다
키 178에 외모도 그래도 사람처럼 생겼다고 스스로도 생각하는 정도?
여사친들이 후배들한테 옷 잘입는 남자로 저를 추천하기도 하고..
저도 제가 왜 자존감이 박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너무나 미지의 세계이고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어떻게 다가가면 좋은 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가는 게 좋을 지 등등
아무 조언이라도 좋습니다
감사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