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저 백수때 자기 용돈이랑 알바비로
저한테 밥이고 술이고 사주면서도
눈치 한 번 안 줬던 친구가 10만원만 꿔달라길래
고민도 안 하고 바로 보내줬습니다.
객관적으로 매우 적은 돈이기는 해도
받은 은혜는 꼭 돌려주겠다는 제 다짐을
처음으로 지킬 수 있게돼서 참 뿌듯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페이를 올려서
은인들한테 배로 갚으면서 살고 싶네요ㅎ
눈치 한 번 안 줬던 친구가 10만원만 꿔달라길래
고민도 안 하고 바로 보내줬습니다.
객관적으로 매우 적은 돈이기는 해도
받은 은혜는 꼭 돌려주겠다는 제 다짐을
처음으로 지킬 수 있게돼서 참 뿌듯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페이를 올려서
은인들한테 배로 갚으면서 살고 싶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