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에 방향성이 고민이네요
대학 졸업하고 현재 사업하고 있는 29살 입니다.
군대 졸업하고 나서 취업을 해야할지 아니면 사업(식당)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월급쟁이보다는 사업이 좋을거 같아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매우 운이 좋게도 장사 어느정도 되어서 뗄거 다 떼면 월 300-400사이를 버네요
솔직히 많이 힘든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쉬는데 준비한다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여기가 제 최고수익인거 같기도 하고 나름 줄서서 먹는 점심 식당인데도 뭔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제 주변 친구들도 석사를 마치고 취업하는데 다들 저만큼 벌더라구요
이야기 들어보면 워라벨이 없다, 상사가 빡세다 등등 공감은 해주고 내색은 안하는데 다 저보다 많아 쉬고 저희 가게 오는 진상이 더 심한데 생각하고 집주인이 주는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서론이 길었는데 그래서 요즘 생각이 참 많아 집니다.
형님들 평균 월급이 얼마인가요? 나름 나쁘지 않게 번다고 생각하는데 좋은쪽으로 풀린친구만 보이는 건지 다시 공부해서 석사를 딸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냥 이런저런 푸념인데 야한거나 보러왔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지배되니 그냥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셨기를..
군대 졸업하고 나서 취업을 해야할지 아니면 사업(식당)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월급쟁이보다는 사업이 좋을거 같아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매우 운이 좋게도 장사 어느정도 되어서 뗄거 다 떼면 월 300-400사이를 버네요
솔직히 많이 힘든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쉬는데 준비한다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여기가 제 최고수익인거 같기도 하고 나름 줄서서 먹는 점심 식당인데도 뭔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제 주변 친구들도 석사를 마치고 취업하는데 다들 저만큼 벌더라구요
이야기 들어보면 워라벨이 없다, 상사가 빡세다 등등 공감은 해주고 내색은 안하는데 다 저보다 많아 쉬고 저희 가게 오는 진상이 더 심한데 생각하고 집주인이 주는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서론이 길었는데 그래서 요즘 생각이 참 많아 집니다.
형님들 평균 월급이 얼마인가요? 나름 나쁘지 않게 번다고 생각하는데 좋은쪽으로 풀린친구만 보이는 건지 다시 공부해서 석사를 딸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냥 이런저런 푸념인데 야한거나 보러왔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지배되니 그냥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셨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