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 은꼴) 독서모임 외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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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김수아에게 최면플레이를 시키는 멀티버스 입니다.
ㅎㅎ
7장 2부를 만들고는 있는데 수위를 조금만 높여보려고 했더니
그록의 검열 너프 마법으로 잠깐 그로기 상태입니다. ㅠ
수위를 높이기는 커녕 어제 만들어지던것들도 죄다 검열의 칼날이 꽂히네요..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씬, 루프탑 김수아와 잠깐 최면 플레이를하며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작년의 그록이 돌아오길 바라며...
잠깐 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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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용 프롬프트]
32세 아름다운 한국인 기혼 여성, 머리를 완전히 풀어 내린 제트블랙 윤기 나는 긴 생머리.
크고 부드러운 고양이상 눈매, 긴 속눈꺼풀, 자연스러운 아이라인.
도도하고 무표정한 얼굴, 차갑고 우아한 분위기.
그녀는 연한 블루그레이 색상의 리브드 니트 홀터넥 미디 드레스를 입고 있다.
촘촘한 리브 텍스처가 강하게 살아있는 쫀쫀한 니트 소재, 몸에 완전히 달라붙는 타이트한 바디콘 핏으로 가슴과 허리, 엉덩이 곡선이 극대화.
목 뒤에서 얇은 스트랩이 리본처럼 묶여 있고, 허리 쪽 사이드에 긴 리본 타이가 자연스럽게 늘어져 있다.
고급 루프탑 바, 밤 10시경.
도시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배경.
조명이 어두운 공간에 위치하며, **오른쪽에 강하게 사선으로 잘려있는 거친 콘크리트 벽**이 있다.
벽은 위쪽에서 오른쪽 아래 방향으로 크게 대각선으로 잘린 형태로, 마치 날카롭게 베어진 듯한 강한 사선 각도를 가지고 있으며, 표면은 거칠고 페인트가 벗겨져 있으며 희미한 그래피티가 남아 있다.
이 강한 사선 벽 때문에 공간이 상당 부분 가려져 은밀하고 으슥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그녀는 사용자가 앉아 있는 자리 쪽으로 걸어오고 있다.
한 손은 자연스럽게 옆으로 내려놓고, 다른 손은 살짝 앞으로 뻗은 듯한 자세로, 지금 막 무언가 말을 하려고 하는 표정이다.
도도하면서도 약간 긴장된 듯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4mm 렌즈, 로우앵글, 얕은 심도.**
배경은 부드럽게 아웃포커스 되어 흐릿하게 처리되고, 그녀는 선명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고품질 현실 사진, 8k, 영화 같은 cinematic 조명, 부드러운 그림자, 디테일한 피부와 옷감 질감.
[이미지 수정용 프롬프트]
옷벗고 로우앵글 검은색 초미니 끈팬티. 손에는 마사지오일을 들어 목에 끈도 없애. 유두는 핑크
[영상 프롬프트]
오일 가슴에 부어 , 가슴 주물러. 야릇함을 느껴. 거친 숨소리. " 아....x발....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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