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형님들 고민 있습니다
요새 일이 힘들고 (보통 12시간근무) 휴식도 부족해서 집에오면 녹초가 되는데
와이프가 성욕이 좀 있는 편입니다
근데 성격이 좀 남자같은 면이 있다 해야하나? 집안일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고 옷도 아무데나 벗어놓고 정리를 안합니다
덕분에 집안이 좀 난장판일때가 많은데요, 그 상황에서 퇴근하고 오면 내힘이 닿을 수 있는 데까지 집안일을 도와주다 씻고 밥먹고 대충 정리하다보면 진짜 하루 있는 힘 거의 다씁니다.
자기전에 하자고 몇번 신호를 줬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발기도 안되고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게 조금 난장판인 집에서 이것도 치워야하고 저것도 정리해야하고 하는데~ 라는 무의식이 매일 지속 된다랄까요?
뭔가 편하지가 않고 심적으로 살짝 불편한게 있으니까 발기가 안되는건지.. 아님 진짜 너무 힘들어서인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운동은 합니다 체력 좋은 편이에요, 일주일에 2,3번 정도 헬스장 가고 집에 오기 전까지는 체력이 좋다가 갑자기 집에오면 급 안좋아집니다.
비아그라같은거 처방하면 의존할거같아서 조금 겁나는데 비슷한 이유로 비아그라 처방하신 형님들 계신가요 ㅠ
그렇다면 의존도는 어느정도일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와이프가 성욕이 좀 있는 편입니다
근데 성격이 좀 남자같은 면이 있다 해야하나? 집안일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고 옷도 아무데나 벗어놓고 정리를 안합니다
덕분에 집안이 좀 난장판일때가 많은데요, 그 상황에서 퇴근하고 오면 내힘이 닿을 수 있는 데까지 집안일을 도와주다 씻고 밥먹고 대충 정리하다보면 진짜 하루 있는 힘 거의 다씁니다.
자기전에 하자고 몇번 신호를 줬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발기도 안되고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게 조금 난장판인 집에서 이것도 치워야하고 저것도 정리해야하고 하는데~ 라는 무의식이 매일 지속 된다랄까요?
뭔가 편하지가 않고 심적으로 살짝 불편한게 있으니까 발기가 안되는건지.. 아님 진짜 너무 힘들어서인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운동은 합니다 체력 좋은 편이에요, 일주일에 2,3번 정도 헬스장 가고 집에 오기 전까지는 체력이 좋다가 갑자기 집에오면 급 안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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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의존도는 어느정도일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